매일은 아니고 이외로 자주 같은꿈을 꾸는데
그때마다 어떤 동내 문방구같은 곳에서 꿈이 시작이되고있어
거기는 작은 문방구인지 대충 원룸정도로 작은곳이야

처음 꿈을 꿨을때는 아무것도 없었는데
내가 그날 편의점이나 마트에서 장보고 올때마다 물품들이 추가가 되고있어
그리고  파는 상품들을 둘러보면 가격들이 매우 저렴한데 이것저것 팔고있었어
치약 200원 칫솔 150원 초콜릿 100원…
이런식으로 가격표가 붙어있는데 내가 알고있는 가격보다 월등히 저렴했던거같아

근데 이상하게 카운터 옆쪽에 강아지인형이 하나있는데
그 가격표에는 얼척없을정도로 비싼 가격에 인형이 있던데

매번 그 가격보고 헛웃음을 짓고 나갈려고 출구 손잡이를 잡으면 꿈에서 깨는데

무슨꿈이였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