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딧 괴담 번역 같았고 꽤 길었는데
친구들 사이에서 퍼지는 바이러스 였고 점점 전염 범위가 커지더니 한 마을이 잡아먹혀서
살아남은 친구들끼리 차 타고 교외로 탈출하다가 그 중 한명이 걸린 걸 깨닫고 중간에 낙오시키려 했는데
결국 글쓴이도 걸려버린 결말이었던 것 같음
아는사람 잇나
레딧 괴담 번역 같았고 꽤 길었는데
친구들 사이에서 퍼지는 바이러스 였고 점점 전염 범위가 커지더니 한 마을이 잡아먹혀서
살아남은 친구들끼리 차 타고 교외로 탈출하다가 그 중 한명이 걸린 걸 깨닫고 중간에 낙오시키려 했는데
결국 글쓴이도 걸려버린 결말이었던 것 같음
아는사람 잇나
일어나 보니까 시카고인데 아무 기억이 안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