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나는 이곳으로 왔다.
처음에는 그냥 작품을 보기만 했다.의도치 않게 닥눈삼을 실천해버렸네?
읽을 거 다 읽고 창작을 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공지는 이미 다 읽었다.
처음은 해병대였다.
사실상 반쯤 테스트용 뻘글이었다.
그 다음으로 글을 올렸다.
반신반의한 생각으로 추천수를 보았다.
추천수가 올라가고 있었다.
기어이 개념글에 올랐다. 한번만에.
그리고 조금씩 갤질을 하였다
그랬다
결국
결국
결국
돌이킬 수 없었다
갤질을 멈추고 싶지만 멈출 수 없다.
다행인 건 여긴 그나마 수위는 낮다
그냥 눈치껏 잘 행동하면
욕 먹을 일 없다.
은근히 괜찮다.
한가지 흠이라면 욕이나 섹드립 규정이 없다는 정도?
뭐 다시니깐 그려려니 했다.
다른 갤을 갈려고 시도했다가 접었다
여길 대체할만한 곳이 없다
그리고 나는 결심했다
연재는 하되
창작은 하되
갤질은 폐인 안되게 하기로. 적당히 하기로
이게 얼마나 갈 진 모르겠다.
그래도 여긴 근첩몰이나 그런거 없어서 다행이구만.
처음에는 그냥 작품을 보기만 했다.의도치 않게 닥눈삼을 실천해버렸네?
읽을 거 다 읽고 창작을 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공지는 이미 다 읽었다.
처음은 해병대였다.
사실상 반쯤 테스트용 뻘글이었다.
그 다음으로 글을 올렸다.
반신반의한 생각으로 추천수를 보았다.
추천수가 올라가고 있었다.
기어이 개념글에 올랐다. 한번만에.
그리고 조금씩 갤질을 하였다
그랬다
결국
결국
결국
돌이킬 수 없었다
갤질을 멈추고 싶지만 멈출 수 없다.
다행인 건 여긴 그나마 수위는 낮다
그냥 눈치껏 잘 행동하면
욕 먹을 일 없다.
은근히 괜찮다.
한가지 흠이라면 욕이나 섹드립 규정이 없다는 정도?
뭐 다시니깐 그려려니 했다.
다른 갤을 갈려고 시도했다가 접었다
여길 대체할만한 곳이 없다
그리고 나는 결심했다
연재는 하되
창작은 하되
갤질은 폐인 안되게 하기로. 적당히 하기로
이게 얼마나 갈 진 모르겠다.
그래도 여긴 근첩몰이나 그런거 없어서 다행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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