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은 2학년이 된지 얼마 되지 않았던 내가
공지된 대로 자신이 고른 선택과목을 들으러
올해 공사완료된 다목적실로 이동했다.
찐따인 나는 수업시간보다 20분 일직 도착했고
아무도 없이 한산한 것이 당연하다 생각했다.
10분을 기다렸다
시선이 느껴졌다
다른 학생이겠거니 했으나
아무도 들어오지 않았다.
5분을 기다렸다
정신을 차려보니 수업시간이 10분밖에 안남았다.
교실은 아무도 없었다.
귀찮아서 그냥 자버렸다.
수업이 끝난 후 친구에게 물어봤다.
수업은 2-1반에서 하는 거였다.
내가 본 공지는 뭐지?
공지된 대로 자신이 고른 선택과목을 들으러
올해 공사완료된 다목적실로 이동했다.
찐따인 나는 수업시간보다 20분 일직 도착했고
아무도 없이 한산한 것이 당연하다 생각했다.
10분을 기다렸다
시선이 느껴졌다
다른 학생이겠거니 했으나
아무도 들어오지 않았다.
5분을 기다렸다
정신을 차려보니 수업시간이 10분밖에 안남았다.
교실은 아무도 없었다.
귀찮아서 그냥 자버렸다.
수업이 끝난 후 친구에게 물어봤다.
수업은 2-1반에서 하는 거였다.
내가 본 공지는 뭐지?
피드백 대.환.영♡
처음부터 끝까지 총체적 난국이라 피드백을 할 수가 없음
애 울겠다
잼민아
15살에 디시하지말고 차라리 롤을 해
선택과목이면 고2인듯
17살에 이런글쓰는거면 더큰일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첫 나폴리탄이고 고딩이면 그럴수 있다 이거야.. 나쁘지 않음
여기에 나폴리탄 포인트를 좀 넣어보는건 어떨까? (Ex: 문득 내 팔을 보니 끈적끈적하고 검은 액체가 묻어나 있었다.. 생각해보니 다목적실은 불이 나서 공사를 했던거다... 누가 죽었다고 했던가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 생각을 하고.. 어느날, 우연히 학급에서 단체이동을 하면서 다목적실 근처를 지나게 되었다. 문 사이에서는 핏기없는 손 몇짝이 휘적대)
(며 어쩌고 저쩌고... 나도 필력이 없긴한데 내말은 여기에서 더 나폴리탄 스러운(약간 겪고 나서 깨닫는 거면 더 좋음) 뭔가를 추가했으면 좋겠다) 앞으로 힘내고!
좀 많이 삼삼했다는 뜻인가요? 참고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했다체가 너무 반복되면 어색한 느낌이 듬 음슴체가 젤 쉽고 짬차면 구어체나 -ㅂ니다 체하는게 나을듯
어쩐지 좀 어색하더라니.. 글 같은거 써본적이 없어서 좀 어려웠는데 감사합니다!
https://m.dcinside.com/board/napolitan/5455
대충
이런 느낌인데 뭐가 빠졌다싶더니 위에 댓글 참고하면 되겠노 홧팅해라
이해못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