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 바다
분류: 절대로 들어서는 안되는 노래 | 작곡/작사 미상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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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개요
2. 가사
3. 여담
1. 개요
들으면 미쳐버린다는 노래.
출처가 불분명한 이야기에 따르면, 사람이 살지 않는 오래된 저택에 무단침입한 사람이 우연히 축음기를 틀고 난 뒤, 옆에 있던 동료를 칼로 난도질 했다고 한다.
축음기와 LP판은 경매를 통해 팔렸지만, 현재 누구에게 있는지는 추측만이 남아있다.
얼마전 녹음된 버전이 유튜브에 올라온 상태이며, 이상증세를 보이는 사람은 없는 상황이다.
2. 가사
눈 앞에 있는 것이
사람인지 아닌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칼로 힘껏 찔러보자.
피가 나지 않는다면, 얼른 그 자리를 벗어나자.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조심해, 몸 속에 피가 있는 귀신도 있으니까.
3. 여담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 외에는 이 음악을 들을 수 있는 방법이 없다. 그 영상이 ‘피의 바다’인지도 불분명한 상황.
참고로 ‘피의 바다’라고 알려진 영상에는 가사가 없다. 사람 목소리는 애초에 없는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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