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ㅆ발
정신을 차리자 어느 낡은 집이었다.
이곳은 분명 내가 만든 나폴리탄에 나온 집이다.
뭐가 어떻게 된거야..
진정하고 주변을 둘러보자 종이가 하나 있었다.
그곳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다.
안녕? 나는 니가 만든 나폴리탄?의
화자야.
그래, 난 너때문에 죽어. 니가 단순히 재미 때문에 쓴 글쪼가리 때문에 내가 죽는다고.
ㅆ발 다행이도 죽기 직전에 니가 보이더라고ㅋㅋㅋ
진짜 더럽게 쳐쪼개는 모습이 원망스러워서 여기로 대려왔어.
니가 쓴 글이니까 잘 알거 아니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번 탈출해 보든가.
뭐 ■■■■■■■■■■■■■■■
겠지만ㅋㅋ
이건 지워야 겠다 ㅋㅋㅋ 알면 재미 없어 지니까. 어떻게 머리 굴려도 소용없어. 여기는 니가 쓴 글대로 움직이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아서 잘해봐. 꼭 만나자 :)
ㅆ발...
이게 무슨 말도 안되는 일인지...
하지만 녀석의 말대로면 아직 가능성은 있다.
주변에 규칙서는 안보인다. 아무래도 내 기억만으로 움직여야 할 것같다.
ㅆ발...난 수칙서 안치웠잖아..
일단 바로 옆에 안방으로 들어갔다.
다다미 썩은내가 코를 찌른다.
아마 30초 안에 주방 열쇠를 찾고 나가야 한다.
3
2
1
....
아슬아슬했다. 내가 니가자 마자 방이 입을 닫았다.
30초가 아니라 28초였다...
ㅆ발 짜증나게 왜 28초냐
쨋든 빠르게 움직여야 한다.
나는 곧바로 주방으로 향해 설거지를 했다.
여기부터가 중요하다.
잠시후 나타난 개체는 할아버지 였다.
'좋았어..!'
"미츠코는 2층에 있어요"
됐다. 이제 할아버지가 이동한 후 할아버지 방을 뒤지면....
움직이지 않는다.
아...
주의 깊게 안봤구나.
ㅈ됐다.
나는 최대한 뛰어 2층으로 달려가 문의 잠금장치를 닫고 부적을 붙혔다.
ㅆ발...ㅆ발...
어쩌지...이제 탈출하려면 다리를 잘라서 녀석에게 바친후 눈을 뽑아서 정문을 열어야 한다. 1분 30초 안에...
ㅆ발...내가 할수 있을까?
살아나가려면 방법이 없다.
나는 마음을 다잡고 방에 있던 일본도로 왼쪽 다리를 잘라 녀석에게 던진 후 최대한 기어서 정문앞에 도달했다.
ㅈ..좋았어...이제 눈을...
지체해서는 안된다. 나는 재빨리 눈 에 손가락을 집어 넣었다.
"끄아아아아아아아악!!!"
난생 처음 느껴보는 공포에 그는 비명을 질러댔다.
남은 시간은 5초
그는 눈을 뽑아냈다
3
2
1
어찌저찌 문을 열고 그는 탈출했다.
그러나,
밖에는 아무것도 없다.
왜냐하면
탈출한 후의 세상은 적지 않았기 때문이다.
참 재밌는 놀이였어 :)
https://m.dcinside.com/board/napolitan/6055#comment_box <- 이거보고 써본거다. 지우라면 지울게
비번 1234 쓰지말란 말이 그리어렵나? <- 이거 방금 알았다. 지금까지 쓴글 죄다 찾아서 다시 올릴 예정이다. 진짜 미안하다.
정신을 차리자 어느 낡은 집이었다.
이곳은 분명 내가 만든 나폴리탄에 나온 집이다.
뭐가 어떻게 된거야..
진정하고 주변을 둘러보자 종이가 하나 있었다.
그곳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다.
안녕? 나는 니가 만든 나폴리탄?의
화자야.
그래, 난 너때문에 죽어. 니가 단순히 재미 때문에 쓴 글쪼가리 때문에 내가 죽는다고.
ㅆ발 다행이도 죽기 직전에 니가 보이더라고ㅋㅋㅋ
진짜 더럽게 쳐쪼개는 모습이 원망스러워서 여기로 대려왔어.
니가 쓴 글이니까 잘 알거 아니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번 탈출해 보든가.
뭐 ■■■■■■■■■■■■■■■
겠지만ㅋㅋ
이건 지워야 겠다 ㅋㅋㅋ 알면 재미 없어 지니까. 어떻게 머리 굴려도 소용없어. 여기는 니가 쓴 글대로 움직이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아서 잘해봐. 꼭 만나자 :)
ㅆ발...
이게 무슨 말도 안되는 일인지...
하지만 녀석의 말대로면 아직 가능성은 있다.
주변에 규칙서는 안보인다. 아무래도 내 기억만으로 움직여야 할 것같다.
ㅆ발...난 수칙서 안치웠잖아..
일단 바로 옆에 안방으로 들어갔다.
다다미 썩은내가 코를 찌른다.
아마 30초 안에 주방 열쇠를 찾고 나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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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슬아슬했다. 내가 니가자 마자 방이 입을 닫았다.
30초가 아니라 28초였다...
ㅆ발 짜증나게 왜 28초냐
쨋든 빠르게 움직여야 한다.
나는 곧바로 주방으로 향해 설거지를 했다.
여기부터가 중요하다.
잠시후 나타난 개체는 할아버지 였다.
'좋았어..!'
"미츠코는 2층에 있어요"
됐다. 이제 할아버지가 이동한 후 할아버지 방을 뒤지면....
움직이지 않는다.
아...
주의 깊게 안봤구나.
ㅈ됐다.
나는 최대한 뛰어 2층으로 달려가 문의 잠금장치를 닫고 부적을 붙혔다.
ㅆ발...ㅆ발...
어쩌지...이제 탈출하려면 다리를 잘라서 녀석에게 바친후 눈을 뽑아서 정문을 열어야 한다. 1분 30초 안에...
ㅆ발...내가 할수 있을까?
살아나가려면 방법이 없다.
나는 마음을 다잡고 방에 있던 일본도로 왼쪽 다리를 잘라 녀석에게 던진 후 최대한 기어서 정문앞에 도달했다.
ㅈ..좋았어...이제 눈을...
지체해서는 안된다. 나는 재빨리 눈 에 손가락을 집어 넣었다.
"끄아아아아아아아악!!!"
난생 처음 느껴보는 공포에 그는 비명을 질러댔다.
남은 시간은 5초
그는 눈을 뽑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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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저찌 문을 열고 그는 탈출했다.
그러나,
밖에는 아무것도 없다.
왜냐하면
탈출한 후의 세상은 적지 않았기 때문이다.
참 재밌는 놀이였어 :)
https://m.dcinside.com/board/napolitan/6055#comment_box <- 이거보고 써본거다. 지우라면 지울게
비번 1234 쓰지말란 말이 그리어렵나? <- 이거 방금 알았다. 지금까지 쓴글 죄다 찾아서 다시 올릴 예정이다. 진짜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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