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재밌게 읽어줘서 일단 고맙다고 말하고 싶고,

개인적으로 해설을 쓴다는게 내 글을 완성시킨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해설 달아봄ㅇㅇ

해석 같은거 안좋아 하면 보지 말고 바로 나가샘

https://m.dcinside.com/board/napolitan/6077 <- 밀실 살인 링크










결론부터 말하자면 범인은 피해자가 죽였다는 소녀와 A,B,C 모두임.

과거 피해자가 어느 가출 소녀를 잠시 돌봐 줬는데 이후 그 소녀가 피해자를 모종의 방법(약점을 잡았든 뭐든 이때 소녀의 다리가 잘림.)으로 협박해서 피해자를 파문시키고 사이비 교단의 대리 교주로 세움.

그러나 착한 심성을 가지고 있던 피해자는 이를 용납할수 없었고

몰래 경찰에 신고하려 했으나 소녀가 먼저 눈치체고 동거하던 피해자를 칼로 찔러 살해함.

소녀는 원룸 주변의 주민들을 전부 본인의 지인으로 채워 놨기 띠문에 소녀의 지인(부하) 였던 A, B, C를 불러서 수사의 혼란을 주려고 그동안의 정황이 담긴 핸드폰을 회수하려고 왼손을 자름.(핸드폰은 불상이 있던 진열장에 숨겨놨었고 진열장은 지문인식이었음.)

그렇게 사건 정황을 마치 귀신이 관여한것 처럼 조작하기 위해서 염주를 망가뜨리고 책장을 엎은 뒤 공포 소설 책에다가 피해자의 혈액을 묻히고, 불상을 뒤집은 뒤 굳이 피해자의 목을 조르고 배에 다시 칼질을 함. 이때문에 방 곳곳에서 용의자의 지문이 발견된것. 또한 배를 찌르기 위해

(확인 사살을 위해) 식칼을 각자의 방에서 가져와서 찌른 후 처분하려 했으나, 경찰이 생각보다 빨리 와서 식칼을 처분 못함.(피해자가 사이비 교단의 교주인지라 경찰이 예의주시하고 있었기에)

소녀는 경찰의 눈을 피해 창문 쪽으로 탈출했고. 침입 흔적이 없던 이유도 범인이 에초에 안에 있었기 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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