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의 기본적인 규칙들이 무의식적으로 꿈에서도 지켜지는 것이랑], 

[천상에서 전달된 말이나, 정한 운명이 지상 세계에 그대로 규칙으로서 존재하게 되는 것]을

엮어서 천상을 현실, 지상 세계를 꿈으로, 저승을 몽중몽으로 해서 글 하나 쓰면 재미있을 거 같긴한데.


저렇게 일종의 "내려받음?"을 가진게 종교나 신화에 많이 있는 일인지 궁금해서


아니면 신의 말을 법으로 삼는 경우를 요기에 넣어도 될려나

너네는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