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문]
라이트아웃 게임 초보자 가이드와 규칙성의 서문을 통해 저자는 누구도 이 게임을 시작하거나 참여하지 않기를 바란다.
이 가이드는 이 게임의 규칙과 위험 그리고 그에 따른 보상을 아는 것과 상관없이 이 위험한 게임에 도전하고픈 용감한 바보들을 돕고자한다.
[소개]
라이트 아웃은 많은 이름으로 불리운다. 라이트 오프, 라이트 스위치, 룸머 아니면 단순하게 스위치 등등 당신이 어떤 이름으로들어 보았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게임의 규칙은 동일하다. 게임의 설명과 간략한 역사를 소개하기 전에 저자는 다시 한 번 진지하게 생각해볼 것을 경고한다. 의학적인 질병을 갖고 있는 사람, 노인, 어린이, 임산부는 이 게임을 절대로 하지 않을 것을 강력하게 권장한다.
건전한 신체와 정신을 가졌다면 게임을 한번쯤 해보는 것도 고려해볼만 하지만 게임 속에 숨은 위험을 인지해야 한다.
[개요]
라이트아웃의 목표는 단 하나이다. 두명의 플레이어는 불을 켜는 역할과 불을 끄는 역할로 나뉜다.
그리고 플레이어는 정해진 건물 전등 스위치가 있는 방들을 뛰어다니며 불을 켜거나 끈다.
어느 한쪽의 모든 불을 켜거나 끄면 게임이 끝난다.
불을 켜기로 한 플레이어는 모든 방에 불을 켜면 승리한다.
불을 끄기로 한 플레이어는 모든 방에 불을 끄면 승리한다.
중요한 것은 이 게임은 두 명의 플레이어가 하는 것이지만 실제로 플레이를 하고 있는 사람은 이 가이드를 읽고 있는 당신 뿐이다. 두번째 플레이어는 가이드 뒷부분에 설명하도록 하겠다.
우선 이 게임의 간략한 역사를 살펴보고자 한다.
[역사]
이 게임의 역사는 잘 알려져있지 않다.
라이트아웃 게임의 정확한 기원을 알고 있는 사람은 없지만 기록에 근거하면 전구가 상용화된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미 대륙과 유럽, 동남아시아에 이르기까지 여러 국가에서 20세기초에 이 게임 또는 이와 비슷한 게임을 한것으로 보이는 기록이있다.
특히 전쟁이나 기근이 있는 시기와 라이트아웃 게임의 유행과 어느정도 상관관계가 있는것을 알수 있는데 이로인해 게임을 승리했을때 주어지는 보상이 특이하고 진귀한 것이라는 가설이 있다.
게임은 20세기 중반에 잊혀졌다.
물론 게임 자체가 모두가 알 정도로 유명했던 것은 아니었다. 하지만 어느정도 잊혀진 수준이 아니라 완전히 잊혀지고 말았다.
1950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이 게임과 관련된 자료는 거의 찾아볼 수 없다.
저자는 그 이후에 많은 가설을 세웠지만 글이 너무 길어지지 않도록 이 가이드에서는 다루지 않겠다.
그 후로 라이트아웃 게임은 웹포럼 같은 소규모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만 은밀하게 존재했다.
이 가이드는 이 게임을 알거나 들어본적이 있는 온라인 커뮤니티 회원들을 위한 것이다.
이 가이드를 통해 처음 이 게임을 알게 된 독자가 있다면
당장 이 가이드를 덮고 이 게임과 연관되어 있는 그 무엇도 찾아 보지 않기를 바란다.
[플레이어]
앞에서 서술했듯 라이트아웃은 두명이서 하는 게임이다.
게임을 하기로 했다면 당신은 첫번째 플레이어가 된다.
첫번째 플레이어가 항상 게임을 시작하기 때문이다.첫번째 플레이어는 게임을 할 장소를 정하고 상황에 맞게 장소를 바꿀수 있다.
또한 어느 역할을 맡을 지도 선택할 수 있다.
불을 켜는 역할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불을 끄는 역할을 선택하면 게임 내내 어둠 속에서 달려야 한다.
그리고 첫번째 플레이어는 두번째 플레이어의 시작 위치도 선택할 수 있다.
두번째 플레이어는 첫번째 플레이어가 선택한 방에 소환된다.
소환 과정은 이후에 설명되어 있다.
첫번째 플레이어는 두번째 플레이어를 볼수 없지만 순간적으로 차가운 기운 또는 가끔은 뜨거운 기운으로 그 존재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썩은 과일이나 쓰레기의 불쾌한 냄새로도 느낄 수 있다는 기록이 있다.
두번째 플레이어는 게임 내내 첫번째 플레이어와 동일한 규칙을 따른다.
하지만 첫번째 플레이어는 게임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몇가지 이점을 얻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이후에 다루겠다.
플레이어를 소개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당신과 두번째 플레이어 라는 존재 사이의 차이점을 이해하는 것이다
게임을 준비하는 과정에 중요성과 그것이 게임의 결과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해 봐야 한다.
[규칙]
라이트아웃 게임의 규칙은 비교적 단순 명료하다.
다음과 같은 7가지 기본 규칙이 존재한다.
1. 게임은 자정에서 새벽 4시 사이에만 플레이 할수있다.
2. 게임은 여러 개의 방과 복도로 이루어진 다층 건물에서 플레이해야 하고 모든 방과 복도에는 조명과 전기시설이 있어야 한다.
3. 건물은 최소 8개의 방과 복도가 있어야 한다.
4. 플레이어는 게임을 준비할때는 물론 게임 내내 혼자있어야 한다. 이 규칙을 어길 시 자동으로 패한 것으로 간주된다.
5. 게임은 불이 켜진 방과 불이 꺼진 방의 수가 동일할 때 시작해야 한다. 만일 방에 층 개수가 홀수인 경우 동전을 던져 마지막 방의 상태를 결정한다.
6. 게임이 시작되면 한 플레이어가 건물 모든 불을 켜거나 끌때까지 끝나지 않는다.
7. 게임 도중 유리한 고지를 점하기 위해 기계적인 장치를 사용하는 것은 금지되며 이를 어길시 자동으로 패한 것으로 간주된다.
[준비]
라이트아웃 게임을 하고 싶다면 많은 준비가 필요하다. 게임을 시작하는데 있어 많은 요소를 고려해야 한다.
어쩌면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게임의 공간이 될 건물을 찾는것이다.
건물에는 최소 8개의 방이 있어야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있진 않지만
사실 방의 수에는 제한이 없다. 즉 다른 조건만 맞는다면 멘션 같은 건물도 게임의 장소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몇십층 이상 되는 오피스텔 또한 마찬가지이다. 하지만 너무 많은 방이있는 건물은 바람직하지 않다.
많은 사람들이 긴 시간동안 넓은공간을 뛰어다닐 정도의 신체능력을 갖고있지 않기때문이다.
그래서 가급적 방의 개수는 12개를 넘지 않는것이 좋다. 그래야 조금이라도 덜 피로한 상태에서 빠르게 움직일 수 있다.
방은 건물 안에서 4개의 벽으로 둘러싸여 있고 조명을 켤수있는 곳이면 지붕, 출입구, 쓰레기통 그리고 옷장까지 어디나 가능하다.
조명은 천장에 전구는 물론 스탠드까지 가능하다. 만일 옷장의 조명이 없다면 방이 될수가 없다.
플레이하는 장소와 연결되지 않는 별개의 건물은 방이 될수 없다.
플레이어는 본인에게 익숙한 자신의 집 또는 친구나 가족의 집을 장소로 고르는 것이 좋다.
건물을 골랐으면 이제 방을 준비해야 한다. 전등 스위치로 가는데 방해가 될 물건들은 모조리 치우는 것이 좋다.
가구같은 것은 벽으로 밀어 버리거나 방안에서 때내야 한다. 방으로 가기 쉽도록 문을 계속 열어둔 채로 고정하는 것도 좋다.
또한 모든 전등 스위치가 작동하는지도 확인해야 한다. 머릿속에서 모든 스위치의 위치를 파악해야 완전한 어둠 속에서도
방을 찾아 다닐수가 있다. 어느 타이밍에 방울 움직이며 스위치를 켜거나 끌지도 생각해야 한다.
여건만 허락된다면 가족이나 친구와 연습해 보는것도 도움이 될것이다. 그들을 연습에 끌어들이는 방법까지는 설명해줄 수 없지만 충분히 해볼가치는 있다.
[세팅]
적절한 게임장소를 준비했다면 이제는 게임을 세팅해야 한다. 여러번 반복해서 읽는 한이 있더라도 이번 장에서 설명하는 것을 충분히 숙지해야 한다. 게임을 어떻게 세팅 하느냐가 그 어떤것보다 생존 확률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물론 이 게임을 하려면 평균 이상의 체력도 필요하지만 전략적인 사고 또한 필요하다.
세팅의 절차는 복잡하고 모든 조건을 채우지 못하면 게임을 시작할 수가 없다. 우선 플레이 하고자 하는 시간을 선택해야 한다.
1번 규칙에서 설명한대로 게임은 자정부터 새벽 4시 사이에만 할수 있다. 그와는 별개로 가급적 게임은 일찍 시작하는 것이 좋다.
이전에 라이트아웃 게임을 했던 사람들에 따르면 시간과 게임의 난이도 사이에 직접적인 관계가 있다고 한다.
자정과 동시에 또는 자정에서 멀지 않은 시간에 시작할 경우 승리할 수 있는 확률이 더욱 높다.
조금 더 난이도를 높인다면 새벽 1시에서 2시 사이에 시작할 수 있다.
현재까지의 기록에 따르면 가장 늦게 시작해서 성공적으로 끝낸 게임의 시작 시간은 새벽 2시 5분 이다.
물론 많은 사람들이 그 기록을 깨는 데 도전했지만 현재까지 그 기록이 깨졌다는 보고는 없다.
또한 게임이 시작된 후에는 시간이 흐를수록 난이도가 높아진다는 점도 주의해야 한다. 다시 말해서 게임을 시작했다면 가급적 빨리 끝내야한다. 또 하나 고려해야 할 것은 날씨다.
몰론 게임이 날씨와 관계없이 실내에서 진행되긴 하지만 날씨가 게임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
번개가 치거나 눈보라가 심하게 몰아치는 날은 피해야 한다.
게임도중 정전이 되는 경우 일반적으로 불을 끄기로 한 플레이어가 승리 한다. 이런 이유로 정전이 자주 일어나는 건물은 고르지 않아야 한다. 시작 시간을 정했다면 그 시간엔 혼자 있어야 한다. 바깥으로 나갈 수 있는 모든 문과 창문을 굳게 봉쇄해야 한다.
문단속까지 끝냈다면 이젠 개인물품을 챙겨야 한다. 쓸모 있는 물품을 정해 사용하고자하는 방에 두면 된다.여기까지 완료되면 시작하는 방에 불을 켜거나 끄면 된다.
만약 시작하는 방에 불을 켜놓으면 불을 켜는 역할을 맡는 것이고 불을 꺼 놓으면 불을 끄는 역할을 맡는 것이다.
단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불을 끄는 쪽을 고르는 것이 좋다. 그리고 남은 방에 불을 켜거나 끄면 된다.
규칙 5번만 따르면 켜거나 끄는 방에 순서나 패턴은 따로 정해져 있지않다. 여기까지 완료되면 종이 한장에 갖고 싶은 것을 적는다.
돈은 물론 사랑 명성 지식 무엇이든 상관없다. 물론 죽은자를 살려 낸다거나 시간여행, 하늘을 나는 능력, 예지력 같은 불가능한 것을 적어 서는 안된다. 원하는 것을 적었다면 종이를 원하는 시작위치에 둔다.
플레이어의 시작위치는 상대방의 시작위치와 조명 상태가 반대여야 한다. 이제 주문과 의식을 시작할 준비가 끝났다.
상대방의 시작위치에서 소환의식을 시작한다.
단 자세한 주문과 의식절차는 혹여라도 약간의 호기심을 가질 사람들을 막기위해 이 가이드에서는 설명하지 않는다.
정말로 이 게임을 하고 싶다면 검색해서 알아볼 수 있을 것이다.
절차 자체는 온라인은 물론 오프라인으로도 여러 차례 문서로 다루어진 적이 있기 때문이다.
이를 찾는 데 필요한 것은 인내심과 게임을 하고자 하는 강력한 욕구 뿐이다.
주문과 의식절차를 마쳤다면 60초 안에 본인의 시작 위치로 돌아가야 한다.
시작하는방 즉, 소원을 적어둔 종이를 둔 방에 돌아가지 못하면 게임은 시작되지 않고 따라서 의식을 다시 시작해야만 한다. 또한 세팅 과정에서 뭔가 잘못되었다면 게임은 역시 시작되지 않는다.
[게임 플레이]
모든 방의 조명이 깜박거림과 동시에 게임은 시작된다. 놀라면 안된다. 이는 단지 게임의 시작과 끝만 알리는 신호일 뿐이다.
만일 게임 도중에도 계속 조명이 깜빡 거린다면 이건 게임에 문제가 아니라 기계적 결함을 뿐이다. 게임이 시작되면 뛰어야한다.
최대한 빠르게 건물을 뛰어 다니며 전등을 켜거나 꺼야 한다. 게임이 끝날때까지 멈춰서는 안된다.
만일 방안의 조명이 여러개인 경우 하나만 켰다가 꺼도 방의 조명이 켜지거나 꺼진것으로 간주된다.
주의할 점은 빠르게 움직이다 부상을 당해서는 안된다.
발목을 삐거나 머리를 바닥에 부딪히거나 계단에서 구르는것은 승리의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심지어 누구도 부상이 회복될 때까지 기다려주지 않은채 게임이 끝나고 말 것이다.
게임이 시작되면 연속해서 방에 조명이 꺼지거나 켜지는것을 알수 있다.
두번째 플레이어가 온것이다. 보지는 못하더라도 느낄수 있다.
방안의 두번째 플레이어가 함께 있을때 불편하거나 소름끼치는 느낌을 느끼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한다.
게임 도중 이런 느낌을 받더라도 겁에질려서는 안된다. 두번째 플레이어가 첫번째 플레이어에게 직접 해를 가할 수 없다.
예전에 게임을 했던 플레이어들의 증언에 따르면 전등이 켜지거나 꺼지는데 2~5초 정도 걸린다고 한다.
일단 게임이 진행될수록 그 시간엔 점점 짧아진다. 이는 시간이 지날수록 게임의 난이도가 올라가고 있기 때문일수도 있고 두번째 플레이어가 시간이 지날수록 건물의 구조에 익숙해지기 때문일수도 있다.
자정을 한참 지나서 게임을 시작했다면 이는 더욱 짧아질 것이다.새벽 1시 45분을 지나면 조명이 켜지거나 꺼지는데 1초도 걸리지 않는다는 기록이 있다.
시간이 지날수록 난이도가 높아지는 점을 고려해 5분내로 게임을 끝내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체력 수준에 따라 첫번째 플레이어인 당신은 5~30분이 지나면 피로를 느낄 수도 있지만 두번째 플레이어는 전혀 지친 기색을 보이지 않는다. 앞서 설명했듯 속도만 달라질 뿐이다.
15분 이상 게임이 지속되는 경우에는 패배의 가능성은 급증한다.
물론 이를 넘기고도 승리한 경우가 있는데 지금까지 승리기록 가운데 가장 오랜 시간이 소요된 것은30분이었다.
모든 전등이 다시 한번 깜빡이면 게임이 끝난것이다. 그리고 모든 전등이 켜지거나 꺼지는데 승패 여부는 다음에 따라 알수 있을 것이다.
[승리]
승리한 경우 시작했던 방으로 돌아가면 원하는 것을 적은 종이가 사라져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당장은 바닥에 주저앉아 소원이 이루어지길 기다리고 싶겠지만 이 게임은 그렇지 않다.
무슨 소원을 빌었던 이는 당신에게 주어지지 않는다. 대신 지금까지 찾지 못했던 목표를 이룰 기회를 찾게된다.
원하는 것과 이어지는 문을 그전보다 쉽게 찾을 수 있다.이런 결론은 라이트아웃 게임의 승자라고 주장하는 여러 성공한 배우, CEO, 뮤지션, 아티스트 등의인터뷰로부터 따온 것이다.
일부 역사적 인물들의 개인적 기록에서도 이는 찾아볼 수 있다. 저자는 축하를 보낼 따름이다.
이제 편안히 당신 앞에 펼쳐질 미래를 기다리면 된다.
[패배]
라이트아웃 게임의 패배에 관해선 알려진 것이 많지 않다.
왜냐하면 패자는 인터뷰를 할수도 기록을 남길 수도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누군가 라이트아웃 게임의 패배했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그나마 참가자가 게임 시작전에 녹음과 영상 그리고 메모를 남겼다면 이를 통해 알수 있다.
만일 누군가 이 게임을 하고 싶다거나 하겠다는 의사표시를 남겼고 그후로 어떤 소식도 들려 오지 않았다면
그 사람은 라이트아웃 게임에서 패배한 것으로 간주된다. 이러한 사람들의 대부분은 실종 상태이다.
시체가 발견된 몇몇 사람들이 있긴 하지만 사고나 자살로 처리되었다.
경찰 보고서를 통해 패자에게 생기는 일을 추측해 볼 수 있다.
한사건에선 어떤 여성이 계단발치에서 시체로 발견되었는데 목과 척추가 여러군데 부러진 상태였다.
물론 이것이 게임도중 발생한 사고 때문인지 패배 때문인지는 불분명하다.또다른 사건에선 어떤 남성의 시체가 자신의 5층 아파트 아래에서 산산 조각난채 발견되었다.
이역시 이 남성의 패배한 이후 아파트 밖으로 내던져진 것인지
승리할 가능성이 없다는 것을 깨닫고 패배로 인해 일어날 일을 피하기 위해 스스로 몸을 던진것인지는 불분명하다.
그 원인이 어느 쪽이든 그나마 시체라도 찾을 수 있는편이 평생 사라진 것보단 나을것이다.
한편 패배한 사람들의 행방에 관해 유명한 이론이 하나있다.
많은 사람들은 게임이 패배한 사람들이 두번째 플레이어가 되었다고 믿는다.
어딘가로 납치되어 자신의 형체를 빼앗긴 다음 평생토록 이 게임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물론 이 역시 추측일 뿐 이를 증명하거나 부정할 만한 근거는 없었다.
결국 중요한 것은 패배자에게 어떤일이 생겼느냐가 아니다. 중요한 것은 당신이 이을 알 수 없다는 것이다.
[결론]
라이트아웃은 가볍게 해서는 안될게임이다. 패배의 결과가 너무나 치명적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 게임을 하고자하는 사람들이 게임에 관한 설명을 읽고 이를 하지 않기를 바란다.
하지만 많은 불법 행위들이 그러하듯이 그 안에 숨어 있는 위험을 감내하고 하려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저자는 이 가이드가 위험한 게임을 할때 마음의 준비를 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라이트아웃 게임에 관한 모든 내용이 이 가이드에 설명된 것은 아니다.
더많은 것을 알고싶다면 직접 검색해 보기를 바란다.
원작
http://www.creepypasta.com/lights-beg...

Lights Out: A Beginner's Guide to Playing - Creepypasta
Preface...
www.creepypasta.com
해석본 출처
https://m.blog.naver.com/cry_dragon/223136576593
무서운 이야기
나폴리탄 괴담 그리피 파스타 괴담 초보자를 위한 나이트 아웃 게임 가이드 * 서문 라이트아웃 게임 초보자...
m.blog.naver.com
문제 생길시 글 내릴게.
라이트아웃 영화보고 보면 개꿀잼일듯 개재밋네
아 영화도 있어??
재밌네
플레이어 설명에서는 불을 켜는 쪽을 선택하는게 좋다고 되어 있는데 게임 세팅에서는 불 끄는 쪽 선택하라고 되어있더라고? 실수일까 의도일까
12시에 딱 하고 내집에서하면 무조건 승리 아니냐 - dc App
나홀로 숨바꼭질에서 규칙을 바꾼 느낌이네 나홀로 숨바꼭질은 찾는다->찌른다->이긴다 라면 이건 불을 모두 끈다(켠다)->이긴다 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