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82c223ecc13da851aad2ba18d62134da03b5de27cbea6a1550770cc032570ef545d1bf0a706c80b86273f0722bc0f4ce9a57c8415ac0f69d407153b8fe383a0897321407f31d43dab35e1eec9ef6d799f3e23d66756d4e42afa8f0ca693bf7b8b25f193266cca06148fd2caf0d20fa48406d00806e35

천원짜리 지폐 크기로 찢어서 티켓이라면서 제출하라고 안내문 붙은 게시판 옆에 A4 용지 무더기를 놔두던데...

미리 천원짜리 지폐 크기로 절단해둔 종이 뭉치를 두거나 아니면 보고 그거에 맞춰서 찢으라고 안내문에 1대 1 스케일로 천원짜리 지폐 사이즈인 직사각형 그림이라도 실어놓으면 안 되는 이유가 있음?

이렇게만 해둬도 티켓 사이즈 잘못 맞춰서 좇되는 일은 없어질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