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원짜리 지폐 크기로 찢어서 티켓이라면서 제출하라고 안내문 붙은 게시판 옆에 A4 용지 무더기를 놔두던데... 미리 천원짜리 지폐 크기로 절단해둔 종이 뭉치를 두거나 아니면 보고 그거에 맞춰서 찢으라고 안내문에 1대 1 스케일로 천원짜리 지폐 사이즈인 직사각형 그림이라도 실어놓으면 안 되는 이유가 있음? 이렇게만 해둬도 티켓 사이즈 잘못 맞춰서 좇되는 일은 없어질텐데
재영이게이 저승에서 눈물흘리며 개추
괴의현상 안에 무언가를 집어넣는거 자체가 정상적인 방법으로 되는건 아닐테니 그것도 이유가 있겠거니 함
행정계원이 자기 업무가 늘어나니까 짬때리는거지...
원래 군대가 그럼ㅇㅇ 설마 그것도 못하는 ㅂㅅ이 있겠어 하면서 냅두는거지
티켓 사이즈 못맞춘 대원은 사단 영내 야간근무 서다가 울타리밧줄 잡아서 손이랬나 팔이 날아가서 종이 찢을 손이 하나뿐이였음 손 두개면 어지간하면 통과가능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