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ㅁ시 지하철역에서 살인이 일어났습니다. 범인은 20대… )


나 : 요즘 흉흉한 일이 참 많지 않냐? 갑자기 한번에 동시에


친구 : 그러게


나 : 갑자기 한번이 아니라 여러번 일어나니까 무섭다. 무슨 단체라도 있나?


친구 : 너무 많아졌어..


나 : 뭔소리야?


친구 : 저 사람들 직업이 다 무직인게 이상하지 않아?


나 : 그냥 직장없고 할 일 없는 백수들이라 그런거 아니야?


친구 : 직장 비슷한건 있지.. 아니다..




너무 많아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