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문이나 창문을 두드리는 경우 결코 문을 열어주지 말 것.
안전을 보장하지 못함.
유리창 혹은 유리문의 경우 태풍이 인지하지 못할 수도 있음.
이 경우 해당 부분이 막혀있지 않다고 판단한 태풍이 내부로 진입하려고 할 수 있으니, 쾅 혹은 쿵 소리에 놀라지 말 것.
유리 부분에 테이프 등을 X자로 부착하거나 젖은 신문지 등을 부착하여 해당 부분이 막혀있음을 태풍에게 알릴 것.
해당 현상은 고층일수록 빈번하니 특히 신경 쓸 것.
진입하려던 태풍에 의해 유리 부분이 정말로 파손될 경우 신체 혹은 정신상의 피해를 입을 수 있음.
추가로, 위 사항을 합리적 사유를 덧붙여 모든 일반인에게도 숙지시킬 것.
ㅅㅂ 옛날에 어떤 씹새끼가 태풍오는데도 창문 존나 활짝 열어놔서 우리집 실외기가 떨어진 창문 쳐맞고 개박살남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네 ㅋㅋㅋㅋㅋ
태풍 새대가리설
이렇게 말하니까 귀엽넹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