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괴담에 갑자기 꽂혀서 나폴리탄이란게 있다는걸 알게되고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여기까지 왔어요

한 몇시간 쯤 갤 뒤적여보니까 매뉴얼 식 괴담이라면 왠지 저도 쓸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자랑은 아니지만 어릴 적에 글쓰기 대회 같은데서 몇번 상 탔었는데 도움이 될까요?

참 전 정신장애 같은건 없어요.

나폴리탄 괴담의 시초? 라고 해야 하려나요? 그 파스타 괴담같은 식의 괴담 쓰고싶어요.

평범한 소설 이야기인 듯 진행되다가 뭔가 알수없는 오싹함을 남기는 그런 괴담이요.

매뉴얼은... 좀 어려워 보이기도 하고 재미도 덜 하더라고요.

소설 형식이 더 무서운 것 같아요.  

괴담을 좋아해서 몇년 전부터 나폴리탄 괴담을 특히 많이 읽었는데

직접 써보려는건 이번이 처음이라 팁 좀 부탁드려요.

어릴 적부터 글쓰기 같은건 잘 못하긴 했는데 매뉴얼은 쓰기가 좀 쉬운건가요?

아하하 말이 조금 횡설수설하죠? 정신병 같은건 없어요. 그냥 이런 질문을 처음 해봐서 그런 거예요.

아무튼 여러 조언 같은거 좀 부탁드릴게요

자신만의 팁 같은거면 더 좋겠어요

어릴 적부터 다른 사람을 잘 따라했거든요.

아, 그리고 그 뭐랄까

아무튼 여러 조언 같은거 좀 부탁드릴게요

자신만의 팁 같은거면 더 좋겠어요

어릴 적부터 다른 사람을 잘 따라했거든요.

아, 그리고 그 뭐랄까 여러분이 생각하기에 이건 꼭 읽어야 한다는 명작선? 같은것도요.

나폴리탄은 처음이라 뭘 읽어야할지 몰라 이것저것 아무거나 봤거든요

추천 부탁드릴게요

팁도 이왕이면 개인의 팁보다는 전체적으로 쓰일 수 있는 팁으로. 오케이?

잘 알겠지? 내가 이렇게까지 부탁하니까 알아서들 잘 알려줘?

기왕이면 좀 자기가 겪은 무서운 썰 같은것도 알려주고.

최대한 지명이나 위치설명이 정확히 나오게. 그래야 현실성 오른다.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