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foyxbkwp 18376:
정신없으니까 짧게말한다 자고일어나보니까오른팔없어져있는데 이래본사람있냐????
2. Zgvwvnxon 91663:
뭔소리야ㅋㅋㅋㅋㅋ 잠 덜깸? 이자식 개늦게깼네
3. Hfoyxbkwp 18376:
>>2 아니 ㄹㅇ 자고일어나보니까오른팔이없어져있다고지금한손으로 타자치는중 ㅈㄴ불편하네이거
4. Zgvwvnxon 91663:
주작도 정도껏..ㅋㅋ 진짜였으면 지금 병원이겠지
5. Asvhygwvv 87162:
엥?? 절단된거야??
6. Zgvwvnxon 91663:
쫄튀? 왜 답이 없음
7. Asvhygwvv 87162:
>>6 한 손으로 타자 치구 있다잖어
8. Zgvwvnxon 91663:
>>7 그걸 믿음? 별ㅋㅋㅋㅋ
9. Hfoyxbkwp 18376:
>>4 아니 병원이급하지는않음 안아파... 그 어깨단면?쪽에 약간수포?두드러기?같은게 좀올라와있기는한데 원래피부좀예민했어서 이건별거아닌것같고...아니사실이라고 안믿을거면믿지말든가ㅡㅡ
>>5 그렇다고해야하나 그 마네킹몸통처럼 민둥민둥함 이상한말이기는한데 그 어깨관절?직전까지 되게이쁘게;;없어져있음 이거무게중심도잘안잡혀서 누워있는중...이게뭐지진짜
10. Qppaidyvse 35512:
너 그거 꿈이다 빨리 깨
11. Zgvwvnxon 91663:
>>7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 Hfoyxbkwp 18376:
>>10 아진짜뭐래ㅡㅡ아니라
13. Asvhygwvv 87162:
>>9 ? 뭐야 어디갔엉
14. Hfoyxbkwp 18376:
>>7 너뭐냐? ㄲ굼이라고하니ㄱ가생각나기시작햣는데
너ㅅㅂ뭐냐?
15. Zgvwvnxon 91663:
??
16. Qppaidyvse 35512:
>>11 ?? 그냥 어그로 한 번 끌어본건데 왜그럼ㅋㅋ;;
17. Hfoyxbkwp 18376:
아ㅅㅂ진ㅋ자좆같네
18. Asvhygwvv 87162:
ㅠㅠ?? 말 너무 심하지 않아?
19. Qppaidyvse 35512:
어처구니가 없네ㅋㅋ 씨발 내가 어그로 좀 끌었다고 욕 한사발 들어야함? 니새끼 뻘글 주작인거 뻔히 보여서 놀아준답시고 단 건데 진짜 지랄이 풍년이네...
20. Zgvwvnxon 91663:
>>16 ㅇㅈ추~~
21. Asvhygwvv 87162:
근뎅 너희도 너무 과격한 것 같당...ㅠㅠ
22. Qppaidyvse 35512:
>>21 어쩌라고 병신아
23. Asvhygwvv 87162:
?? 진짜 적당히 해ㅡㅡ;;
24. Inlsofgvwla 11111:
그만해라... 아무리 몰라도 이건 니들이 심했다.
25. Zgvwvnxon 91663:
>>24 와 얘는 또 무슨 컨셉이지
26. Qppaidyvse 35512:
>>24 글주 부계팜?ㅋㅋㅋㅋ 개추하네
27. Inlsofgvwla 11111:
뭐... 아직 같다고 확신할 수 있는 건 아니지만... 일단 나도 오래 전에 글주랑 비슷한 현상 겪은 사람이다. 처음에 보곤 주작인 줄 알았는데 주작이면 저렇게 못 써. 애시당초 흔하지도 않으니 아는 사람도 별로 없고. 보니까 사실이라면 글주는 좀... 심했네. 그래도 반신이 아닌 게 다행인가 싶기도 하다...
28. Asvhygwvv 87162:
????? 이게 뭔 상황인지 나만 이해 안 가?
29. Zgvwvnxon 91663:
???;;; 근데 글주는 왜 여태 안옴? 뒤졌나
30.Qppaidyvse 35512:
>>27 지랄진짜ㅋㅋㅋㅋ 뭔 개헛소리로 분위기 잡고 있냐 에휴.... 니같은 놈이랑 싸운 나도 병신이지 간다 니들도 인터넷 적당히 해라 ㅃ
31. Ppoaidlojzn 29839:
엄... 여기 분위기 왜 이래ㅁㅡㅁ?
32. Zgvwvnxon 91663:
>>31. 싹 읽어보고 오셈 길지도 않구만
33. Inlsofgvwla 11111:
>>29 나랑 비슷한 게 맞다면 글주는... 좀 시간 걸릴 거다. 사람마다 다를 텐데 짧게는 삼십 분 걸리는 사람도 봤고 길게는... 아직 나보다 긴 사람은 못 봐서. 무튼 그렇고... 그래... 별 걱정 안 해도 될 거임 아마. 끽해야 오늘 내일 중으로 다시 올 듯.
34. Zgvwvnxon 91663:
>>33 흠.. 왜 다시 올 거라고 생각함??
35. Asvhygwvv 87162:
허걱... 글주 뭔 일 생긴 거 아냐ㅠㅠ??
36. Inlsofgvwla 11111:
>>34 아니 뭐... 안 오면 어쩔 수 없는 거고. 다시 온다면 아마 그때쯤일 것 같단 말이었어. 시간 늦었는데 니들도 그만하고 자라 이제.
37. Ppoaidlojzn 29839:
>>32 다 읽고 왔음! 이 상황이 믿기진 않지만ㅇㅁㅇ
>>36 정말 사실이면 너가 글주한테 여기 메세지로 연락해서 도움주면 되는 거 아냐ㅇㅅㅇ?
38. Zgvwvnxon 91663:
>>37 나도 첨부터 안 믿었음 ㅇㅇ
39. Inlsofgvwla 11111:
>>37 굳이 그렇게까지? 다른 사람이면 몰라도... 나는 그 정도의 유감은 없다. 인터넷에서 좀 편 들어 주는 거야 가능하지만. 애시당초 확신도 없고 맞다 해도 결국 지들 선택이었는데 뭐... 각자도생할 일이라고 생각함.
40. Zgvwvnxon 91663:
>>39 있어보이게 등장한것치곤 싱겁네 ㅋㅋ
41. Ppoaidlojzn 29839:
>>39 그렇구나! 네가 다른 사람들이 겪은 사례들을 언급하길래. 무슨 모임이나 단체 같은 거라도 있는 줄 알았어ㅎㅁㅎ
42. Asvhygwvv 87162:
>>41 맞아맞아 나두 그생각함! 11111이 뭔가 말을 멋있게해서 더 그런것같애ㅎㅎ
43. Zgvwvnxon 91663:
똥을 싸라 아주.. ㅉㅉ 잔다
44. Diksounzll 21129:
>>43 뿡
45. Zgvwvnxon 91663:
>>44 ??? 이새낀갑자기뭐지
46. Inlsofgvwla 11111:
>>42 뭐... 말은 저리 했지만. 사실 뭣도 모를 땐 자주 나섰고 심지어는 먼저 찾아다닌 적도 있었어. 그 때 기억이다. 그리 오래된 건 아닌데 옛날 생각 나서... 나는 이제 자련다.
47. Asvhygwvv 87162:
>>44 앜ㅋㅋㅋㅋ 완죤 웃김
48. Asvhygwvv 87162:
>>46 잘자!!
49. Diksounzll 21129:
난 안잘건디
50. Ppoaidlojzn 29839:
>>46 그랬구나! 별개로 글주 돌아왔을 때 물어보고 싶은 게 많네. 오컬트 같은 거 좋아해서ㅎㅅㅎ 잘 자!
>>49 ㅋㅋㅋ 너도 얼른 자^w^
51. Diksounzll 21129:
>>50 드르렁
정신없으니까 짧게말한다 자고일어나보니까오른팔없어져있는데 이래본사람있냐????
2. Zgvwvnxon 91663:
뭔소리야ㅋㅋㅋㅋㅋ 잠 덜깸? 이자식 개늦게깼네
3. Hfoyxbkwp 18376:
>>2 아니 ㄹㅇ 자고일어나보니까오른팔이없어져있다고지금한손으로 타자치는중 ㅈㄴ불편하네이거
4. Zgvwvnxon 91663:
주작도 정도껏..ㅋㅋ 진짜였으면 지금 병원이겠지
5. Asvhygwvv 87162:
엥?? 절단된거야??
6. Zgvwvnxon 91663:
쫄튀? 왜 답이 없음
7. Asvhygwvv 87162:
>>6 한 손으로 타자 치구 있다잖어
8. Zgvwvnxon 91663:
>>7 그걸 믿음? 별ㅋㅋㅋㅋ
9. Hfoyxbkwp 18376:
>>4 아니 병원이급하지는않음 안아파... 그 어깨단면?쪽에 약간수포?두드러기?같은게 좀올라와있기는한데 원래피부좀예민했어서 이건별거아닌것같고...아니사실이라고 안믿을거면믿지말든가ㅡㅡ
>>5 그렇다고해야하나 그 마네킹몸통처럼 민둥민둥함 이상한말이기는한데 그 어깨관절?직전까지 되게이쁘게;;없어져있음 이거무게중심도잘안잡혀서 누워있는중...이게뭐지진짜
10. Qppaidyvse 35512:
너 그거 꿈이다 빨리 깨
11. Zgvwvnxon 91663:
>>7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 Hfoyxbkwp 18376:
>>10 아진짜뭐래ㅡㅡ아니라
13. Asvhygwvv 87162:
>>9 ? 뭐야 어디갔엉
14. Hfoyxbkwp 18376:
>>7 너뭐냐? ㄲ굼이라고하니ㄱ가생각나기시작햣는데
너ㅅㅂ뭐냐?
15. Zgvwvnxon 91663:
??
16. Qppaidyvse 35512:
>>11 ?? 그냥 어그로 한 번 끌어본건데 왜그럼ㅋㅋ;;
17. Hfoyxbkwp 18376:
아ㅅㅂ진ㅋ자좆같네
18. Asvhygwvv 87162:
ㅠㅠ?? 말 너무 심하지 않아?
19. Qppaidyvse 35512:
어처구니가 없네ㅋㅋ 씨발 내가 어그로 좀 끌었다고 욕 한사발 들어야함? 니새끼 뻘글 주작인거 뻔히 보여서 놀아준답시고 단 건데 진짜 지랄이 풍년이네...
20. Zgvwvnxon 91663:
>>16 ㅇㅈ추~~
21. Asvhygwvv 87162:
근뎅 너희도 너무 과격한 것 같당...ㅠㅠ
22. Qppaidyvse 35512:
>>21 어쩌라고 병신아
23. Asvhygwvv 87162:
?? 진짜 적당히 해ㅡㅡ;;
24. Inlsofgvwla 11111:
그만해라... 아무리 몰라도 이건 니들이 심했다.
25. Zgvwvnxon 91663:
>>24 와 얘는 또 무슨 컨셉이지
26. Qppaidyvse 35512:
>>24 글주 부계팜?ㅋㅋㅋㅋ 개추하네
27. Inlsofgvwla 11111:
뭐... 아직 같다고 확신할 수 있는 건 아니지만... 일단 나도 오래 전에 글주랑 비슷한 현상 겪은 사람이다. 처음에 보곤 주작인 줄 알았는데 주작이면 저렇게 못 써. 애시당초 흔하지도 않으니 아는 사람도 별로 없고. 보니까 사실이라면 글주는 좀... 심했네. 그래도 반신이 아닌 게 다행인가 싶기도 하다...
28. Asvhygwvv 87162:
????? 이게 뭔 상황인지 나만 이해 안 가?
29. Zgvwvnxon 91663:
???;;; 근데 글주는 왜 여태 안옴? 뒤졌나
30.Qppaidyvse 35512:
>>27 지랄진짜ㅋㅋㅋㅋ 뭔 개헛소리로 분위기 잡고 있냐 에휴.... 니같은 놈이랑 싸운 나도 병신이지 간다 니들도 인터넷 적당히 해라 ㅃ
31. Ppoaidlojzn 29839:
엄... 여기 분위기 왜 이래ㅁㅡㅁ?
32. Zgvwvnxon 91663:
>>31. 싹 읽어보고 오셈 길지도 않구만
33. Inlsofgvwla 11111:
>>29 나랑 비슷한 게 맞다면 글주는... 좀 시간 걸릴 거다. 사람마다 다를 텐데 짧게는 삼십 분 걸리는 사람도 봤고 길게는... 아직 나보다 긴 사람은 못 봐서. 무튼 그렇고... 그래... 별 걱정 안 해도 될 거임 아마. 끽해야 오늘 내일 중으로 다시 올 듯.
34. Zgvwvnxon 91663:
>>33 흠.. 왜 다시 올 거라고 생각함??
35. Asvhygwvv 87162:
허걱... 글주 뭔 일 생긴 거 아냐ㅠㅠ??
36. Inlsofgvwla 11111:
>>34 아니 뭐... 안 오면 어쩔 수 없는 거고. 다시 온다면 아마 그때쯤일 것 같단 말이었어. 시간 늦었는데 니들도 그만하고 자라 이제.
37. Ppoaidlojzn 29839:
>>32 다 읽고 왔음! 이 상황이 믿기진 않지만ㅇㅁㅇ
>>36 정말 사실이면 너가 글주한테 여기 메세지로 연락해서 도움주면 되는 거 아냐ㅇㅅㅇ?
38. Zgvwvnxon 91663:
>>37 나도 첨부터 안 믿었음 ㅇㅇ
39. Inlsofgvwla 11111:
>>37 굳이 그렇게까지? 다른 사람이면 몰라도... 나는 그 정도의 유감은 없다. 인터넷에서 좀 편 들어 주는 거야 가능하지만. 애시당초 확신도 없고 맞다 해도 결국 지들 선택이었는데 뭐... 각자도생할 일이라고 생각함.
40. Zgvwvnxon 91663:
>>39 있어보이게 등장한것치곤 싱겁네 ㅋㅋ
41. Ppoaidlojzn 29839:
>>39 그렇구나! 네가 다른 사람들이 겪은 사례들을 언급하길래. 무슨 모임이나 단체 같은 거라도 있는 줄 알았어ㅎㅁㅎ
42. Asvhygwvv 87162:
>>41 맞아맞아 나두 그생각함! 11111이 뭔가 말을 멋있게해서 더 그런것같애ㅎㅎ
43. Zgvwvnxon 91663:
똥을 싸라 아주.. ㅉㅉ 잔다
44. Diksounzll 21129:
>>43 뿡
45. Zgvwvnxon 91663:
>>44 ??? 이새낀갑자기뭐지
46. Inlsofgvwla 11111:
>>42 뭐... 말은 저리 했지만. 사실 뭣도 모를 땐 자주 나섰고 심지어는 먼저 찾아다닌 적도 있었어. 그 때 기억이다. 그리 오래된 건 아닌데 옛날 생각 나서... 나는 이제 자련다.
47. Asvhygwvv 87162:
>>44 앜ㅋㅋㅋㅋ 완죤 웃김
48. Asvhygwvv 87162:
>>46 잘자!!
49. Diksounzll 21129:
난 안잘건디
50. Ppoaidlojzn 29839:
>>46 그랬구나! 별개로 글주 돌아왔을 때 물어보고 싶은 게 많네. 오컬트 같은 거 좋아해서ㅎㅅㅎ 잘 자!
>>49 ㅋㅋㅋ 너도 얼른 자^w^
51. Diksounzll 21129:
>>50 드르렁
피드백 환영... 글 길게 잡고 있으면 망치기 십상이라 일단 한 번 던져봄 좀 많이 짧기는 한데 다음 편 쓰면 이 글이랑 합쳐서 새로 글 올리든 시리즈 형식으로 연재하든 할 것 같다
별로임
글쓴이 욕하던애들이 하나 둘 씩 자기도 팔이나 다리 없어졌다는 글 올라오다가 수포에서 뭔가 자라나기 시작했다는 글을 마지막으로 더 이상 아무것도 올라오지 않았으면 좋았을거임
활자 수에 비해 내용은 없고 긴장감도 없고 무슨 일이 일어나고있는지 유추할 수조차 없고 처음부터 끝까지 팔 하나가 사라졌다는 사실만 다루고있음 의미 없는 만담이 이어지며 니가 활자속에서 길을 잃은 느낌을 받았음 자신이 무엇을 써야할지 무슨 내용을 쓰고싶은지 먼저 생각해본 뒤 쓰면 더 좋은 글을 쓸 수 있을거임
피드백 ㄱㅅ 일단 임팩트가 부족한 건 연작을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란 말로 변명... 하고 싶음ㅋㅋ 글 올린 사람이 게시글 하나 둘 파면서 점점 이야기가 전개되는 걸 생각했었음. 그래서 이야기 도입부인 지금은 일부러 정보값 제한한 것도 있는데 말 들어보니 좀 심했나? 싶기도 하다. 괴담 첨 써보는 거라 이리저리 방황한 것도 맞음ㅋㅋㅋㅋ
암튼 이 편을 수정해보든 담 편에 반영해보든 하겠음. 시간 내어 글 읽고 조언해줘서 고맙다.
후속을 아직 안봐서 모르겠지만 일단 이 글 보고 뒷부분을 궁금해할 없을것같음 이야기가 이어질 여지 없이 허무하게 맺어진 것처럼 보이잖음 다음을 보게 하려면 궁금증을 유발해야됨
잔가지를 쳐내고 필요한 문장만 추려보면 글이 놀랍도록 앙상하다는걸 느낄 수 있을거임 한 편에 담을 내용도 늘려보셈 추가로 밑에 게이 말마따나 내용 상에 인터넷 말투도 여초 스레드같아서 거부감 듬
개빡세게 패서 미안한데 피드백해달라고 올리는 애들이 너무 많아서 피드백 요청 전에 각오부터 하라는 의미로 좀 쎄게 썼음 화이팅하셈
ㄴㄴ 다른 게이들은 어떨지 모르겠는데 난 감사함. 좋아하는 괴담 더 잘 쓸 수 있게 니 시간 써가면서 도와준 건데. 엉성한 부분 짚어줘서 고맙다 덕분에 뭔가 애매하게 찝찝했던 부분이 풀렸음! 전체 골조도 다시금 잡아보고 이리저리 반영해서 고쳐볼게 다시 한 번 고맙고 너도 항상 건필해라!
뭐라해야하지 말투같은게 일부러 유도한거면 모르겠지만 몇몇은 너무 10년전 말투라 몰입이 안 됨
말투는 댓글 다는 애들마다 조금씩 다르게 하려다보니 그런 것도 있고... 어릴 적 봤던 스레딕 어투가 묻은 것도 있는 듯ㅋㅋㅋ 몰입에 방해였다니 한 번 검토해보고 수정하겠음. 시간 내어 글 읽고 조언해줘서 ㄱㅅㄱㅅ
몇몇만 개성을 쎄게 준다거나 하는 식으로 가도 될 것 같음 어차피 아이디로 구별되니까..
ㅇㅎ! 그런 방식도 있군 모든 인물에게 캐릭터성 부여하려는 욕심 버려야겠네 대부분의 글이 그렇겠지만 나폴리탄 괴담은 특히 절제미가 중요한 듯... 그래서 어렵고 재밌다ㅋㅋ 암튼 방향 제시해줘서 고마움 한 번 적용해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