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의 이야기다.
친구들과 한창 놀고있을 때였다.
우린 술래잡기를 하러 숲으로가 가위바위보를 해 술래를 정하고 술래가 1분을 셀동안 우린 술래에게서 도망다녔다.
술래가 된애는 표정이 한번도 보지못한 기분나쁜 눈빛이었다 정확히는 우리가 아닐지도 모른다.
집으로 돌아가려했지만 이상했다. 뭔가가 이곳에 묶어놓은 것 같은 기분이었다.
난 그저 술래에게서 도망쳤고 어느정도 멀리 왔을때에 천천히 걷기 시작했다.
그러다 한 나무가 보였다 그나무엔 한 종이가 붙여져 있었다
"이 산은 자살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끔찍한 것을 볼 수 있으니 이글을 보신다음 즉시 이산에서 나가주십시오."
이상하게 코를 찌르는 악취가 느껴 졌지만 그곳엔 아무것도 있지 않았다.
글한번도 써본적 없는 뉴빈데 팁좀요...
친구들과 한창 놀고있을 때였다.
우린 술래잡기를 하러 숲으로가 가위바위보를 해 술래를 정하고 술래가 1분을 셀동안 우린 술래에게서 도망다녔다.
술래가 된애는 표정이 한번도 보지못한 기분나쁜 눈빛이었다 정확히는 우리가 아닐지도 모른다.
집으로 돌아가려했지만 이상했다. 뭔가가 이곳에 묶어놓은 것 같은 기분이었다.
난 그저 술래에게서 도망쳤고 어느정도 멀리 왔을때에 천천히 걷기 시작했다.
그러다 한 나무가 보였다 그나무엔 한 종이가 붙여져 있었다
"이 산은 자살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끔찍한 것을 볼 수 있으니 이글을 보신다음 즉시 이산에서 나가주십시오."
이상하게 코를 찌르는 악취가 느껴 졌지만 그곳엔 아무것도 있지 않았다.
글한번도 써본적 없는 뉴빈데 팁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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