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이었다
목감기에 걸린나는
머리맡에 물컵에 물을 따라놓고
자다가 목이 따끔하면 마실려고 준비해놓고
잠에 들었다
그렇게 깊은밤
목에 따끔함을 느끼고 일어나
본능적으로 머리맡에 놔둔 물컵을 찾았다
헌데 방을 너무 따뜻하게 해놔서 였던걸까
분명 냉장고물을 따라놨을터인데
물이 뜨끈할정도로 따뜻했다
난 대수롭게 생각치않고 컵에담긴 물을 모두 마신후 잠에들었다
그리고 다음날 일어난 나는 온몸에 소름이 쫙 돋고말았다
머리맡에 둔 컵에는 물이 하나도 줄어있지않았다.
(만갤펌
목감기에 걸린나는
머리맡에 물컵에 물을 따라놓고
자다가 목이 따끔하면 마실려고 준비해놓고
잠에 들었다
그렇게 깊은밤
목에 따끔함을 느끼고 일어나
본능적으로 머리맡에 놔둔 물컵을 찾았다
헌데 방을 너무 따뜻하게 해놔서 였던걸까
분명 냉장고물을 따라놨을터인데
물이 뜨끈할정도로 따뜻했다
난 대수롭게 생각치않고 컵에담긴 물을 모두 마신후 잠에들었다
그리고 다음날 일어난 나는 온몸에 소름이 쫙 돋고말았다
머리맡에 둔 컵에는 물이 하나도 줄어있지않았다.
(만갤펌
마신것은 귀신의 오줌이었다
오... - dc App
제발 여자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