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막차 때, 사람 별로 안 타는 지역의 지하철. 근처에 술집 같은 거 많으면 막차 타는 사람 많으니까 적당히 신경써서 가보셈
2. 영업 종료한 지하상가. 이중에서 가장 재미없긴 함... 노숙자도 제일 많고...
3. 한밤중의 쇼핑몰 지하주차장. 그냥 가긴 힘들고 쇼핑몰 안에 있는 영화관에서 심야영화 딱 보고 차 빼러 나갈 때 진짜 죽여줌. 불 꺼져 있는데 초록 등만 은은하게 들어오고... 차도 간간히 한 대 씩 있고...
5. 사람 없는 등산로. 좀 교외에 있어서 너머로 도시 안 보이고 경사도 적으면 베스트. 근데 진짜 조난당하면 클나니까 꼭 등산로 없는 데로만 다니자...

혼자 가면 더 분위기 있다. 특히 4번
다른 데도 가능하면 추천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