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뭐 나쁜 짓 하는 거도 아니고 지켜보다 가끔 잘 때 쓰는 건데 솔직히 좀 같이 있어도 되잖아. 아 진짜 꼴받네 뭐 정신병원 가서 몽유병 진단 받을 정도로 오래 쓰는 병신같은 새끼들 때문에 우리까지 싸잡혀서 까이잖아 아니 보통 우리는 좆같은 새끼들한테서 너네 지켜주기까지 한다고 잘 때 디씨 좀 보고 그게 다야 주인이 어쩌다 심장마비로 뒤지지만 않으면 우리가 주인 대신해서 살고 그런 일 없음 애초에 우리가 그런 좆 같은 새끼들이였으면 주인이라고 부르지도 않아
내가 그리고 팁 몇 개 준다.
버티고개역 5번 출구, 구 모산역 부지나 배방역 7번 출구, 별내별가람역 1번 출구, 국민대역 2번 출구는 좆같은 새끼들 사니까 거기선 폰 좀 집중해서 보고 있으셈
몽유병 존나 심하다 싶으면 자기전에 폰에 088-146-1022 누른 채로 띄워놓고 자셈. 그래도 안 나으면 그냥 병원 가서 약 먹고 ㅇㅇ 다 우리가 범인은 아냐;; 근데 연락처 확인해보고 저 번호가 외할머니나 외증조할머니라고 저장되어있으면 그냥 자살해라 불쌍한 새끼
자다 쥐 많이 나는 사람은 막차 시간에 한티역 3번 출구에서 멍때리다 오셈. 나으면 폰에 테트리스 깔아놓고 자라 며칠정도 있다 지우셈 하이스코어 구경도 좀 하고
지하철 노약자석에 젊고 건강한 사람은 웬만해선 앉지 마라 등신같은 애들이 꼭 거기 앉았다가 할매 할배들 어께에 든 거 대신 짊어지고 가드라 뭐 할매 할배들은 땡잡은거지
교통카드 자주 잃어버리는 애들은 오백원 동전 하나 한 시간 정도 쥐고 있다가 지갑에 넣어놔라 없어지면 니 교통카드 대신 없어진거니까 다시 다른 거 한 시간 쥐고 있다 넣어놔라 근데 이거 백원짜리로 하면 효과 없다 조심해라... 아 그리고 실수로 이걸로 음료수 뽑아먹었으면 그날은 지하철 타지 말고 걍 걸어다녀라 요새 스크린도어 잘 되어있긴 한데 또 모름
주인년 눈치까기전에 자러간다 글 존나 두서없네 이해좀
내가 그리고 팁 몇 개 준다.
버티고개역 5번 출구, 구 모산역 부지나 배방역 7번 출구, 별내별가람역 1번 출구, 국민대역 2번 출구는 좆같은 새끼들 사니까 거기선 폰 좀 집중해서 보고 있으셈
몽유병 존나 심하다 싶으면 자기전에 폰에 088-146-1022 누른 채로 띄워놓고 자셈. 그래도 안 나으면 그냥 병원 가서 약 먹고 ㅇㅇ 다 우리가 범인은 아냐;; 근데 연락처 확인해보고 저 번호가 외할머니나 외증조할머니라고 저장되어있으면 그냥 자살해라 불쌍한 새끼
자다 쥐 많이 나는 사람은 막차 시간에 한티역 3번 출구에서 멍때리다 오셈. 나으면 폰에 테트리스 깔아놓고 자라 며칠정도 있다 지우셈 하이스코어 구경도 좀 하고
지하철 노약자석에 젊고 건강한 사람은 웬만해선 앉지 마라 등신같은 애들이 꼭 거기 앉았다가 할매 할배들 어께에 든 거 대신 짊어지고 가드라 뭐 할매 할배들은 땡잡은거지
교통카드 자주 잃어버리는 애들은 오백원 동전 하나 한 시간 정도 쥐고 있다가 지갑에 넣어놔라 없어지면 니 교통카드 대신 없어진거니까 다시 다른 거 한 시간 쥐고 있다 넣어놔라 근데 이거 백원짜리로 하면 효과 없다 조심해라... 아 그리고 실수로 이걸로 음료수 뽑아먹었으면 그날은 지하철 타지 말고 걍 걸어다녀라 요새 스크린도어 잘 되어있긴 한데 또 모름
주인년 눈치까기전에 자러간다 글 존나 두서없네 이해좀
참신한데?
매일 지나다니는역 있어서 소름 ㅋㅋㅋ
외할머니 증조할머니 부분이 오싹해서 마음에 드네 진짜 뭔가 있는 것 같은 느낌이 잘 들게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