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력함을 느꼈을때인거 같음. 내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을때, 그 이후에 무엇이 일어나든 받아드려야 한다는게 공포를 이끌어내는듯
scp 재단처럼 먼치킨이나 데우스 엑스 마키나 같은 존재가 있으면 공포감이 덜한데, 괴이 현상이 나타났을때 믿을건 오직 나 하나고 다른사람한테 의지 할 수 없으니깐 ㅇㅇ
무력함을 느꼈을때인거 같음. 내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을때, 그 이후에 무엇이 일어나든 받아드려야 한다는게 공포를 이끌어내는듯
scp 재단처럼 먼치킨이나 데우스 엑스 마키나 같은 존재가 있으면 공포감이 덜한데, 괴이 현상이 나타났을때 믿을건 오직 나 하나고 다른사람한테 의지 할 수 없으니깐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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