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은 날 바라보고


식량은 없고


눈 감아 생각해 보다가



시선은 날 바라보고


고통은 존재하다가



시선은 검고


나 말고 없다가



이제 내가 디딜 곳조차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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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 처음 글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