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누리빛 상가의 지하 창고에 있다.
난 10년 동안 이 곳에 있다.
길을 잘못 든 몇 사람들이 이 지하실에 온다.
오늘도 누군가 왔다.
그가 작은 쪽지를 하나 떨어뜨리고 갔다.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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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누리빛 상가 지하 1층의 왼쪽 맨 끝 지하 창고에서 소녀를 꺼내주지 마십시오.
그녀가 도와달라는 말을 한다면 길을 잘못 들었다고 답한 후 서둘러 지하 창고를 나오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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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도 누리빛 상가 지하 창고에 있다.
괴이현상의 관점이거나 규칙서를 쓴 사람의 악의적 작성으로 진짜 사람이 계속 갇혀 있는 거구나 저런 내용을 읽다 보면 생존자 관점으로 이건 반드시 따라야겠다 생각하게 되는데 이런 비틀기도 더 자주 나와주면 좋겠음
ㄹㅇ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