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달리기하니까 힘들다"

"아직 신선하니까 자고 일어나서 요리 해야지."

나는 잠에들었고

왜 재료가 상해있는지 깨닫고 기분이 몹시 불쾌했다.

"아 오늘 토요일이네.."

"새벽에 세일하려나...?"

"오늘은 다른 도구로 계산해야지.."

나는 모자와 마스크 그리고 장갑을끼고 밖을 나왔다.

물론 지갑은 집에 두고온채로.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