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집에는 정말 아름다우며 비싼 그림이 있어요

근데 그게 좀 꺼림직하게 생겼고

이상한 생각을 하게되어요


그 그림은 천사가 날개를 펼치며 하늘 위로 올라가는 그림이였죠

아름다운데도 이상한 생각을 계속해서 하게되어요..


그 뒤로 밤에 삐그덕 거리는 소리가 나서 일어나보니

그림이 제 방에 있었어요


그 그림에다가 뿔을 그렸더니 안심이 되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