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한가운데에서 눈을 뜬다.
이 작은 배에는 음식따윈 없다.
동료들은 죽었다.
난 하나뿐인 낚싯대 하나로 물고기를 낚는다.
붉은 핏물이 뚝뚝 떨어지는 모습이 역겨워 먹지 못한다.
난 다시 낚싯대를 잡는다.
이번엔 다르다.
푸른 등껍질..
난 한입 배어 문다.
전보단 낫다.
시간이 지나니 다시 허기가 진다.
난 또다시 낚싯대를 잡는다.
붉다.
또 붉다.
참다못해 나는 한입 배어문다.
배 안을 돌아본다.
바다 한가운데에서 눈을 뜬다.
이 작은 배에는 음식따윈 없다.
동료들은 죽었다.
난 하나뿐인 낚싯대 하나로 물고기를 낚는다.
붉은 핏물이 뚝뚝 떨어지는 모습이 역겨워 먹지 못한다.
난 다시 낚싯대를 잡는다.
이번엔 다르다.
푸른 등껍질..
난 한입 배어 문다.
전보단 낫다.
시간이 지나니 다시 허기가 진다.
난 또다시 낚싯대를 잡는다.
붉다.
또 붉다.
참다못해 나는 한입 배어문다.
배 안을 돌아본다.
예전에 스티븐킹 글 중에 무인도 갇힌거 생각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