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날,모든 것이 끝날때에,모두의 귀엔 마지막 편지가 전송되었다.

“외침들은 버려질지어다.”

“모든 칼날은 부러지고,모든 빛은 사라지리니.“

”마지막 순간을 겸허히 받아들여라.“

”내일은 없으리라.“

그 말이 들리고,모든 것이 그 생명을 잃었다.

”너희는 나의 장기말일지니,일어나라 시체들이여.“

그리고 생명 없는 몸은 다시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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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장…저 좀비들 같으니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