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날,모든 것이 끝날때에,모두의 귀엔 마지막 편지가 전송되었다.“외침들은 버려질지어다.”“모든 칼날은 부러지고,모든 빛은 사라지리니.“”마지막 순간을 겸허히 받아들여라.“”내일은 없으리라.“그 말이 들리고,모든 것이 그 생명을 잃었다.”너희는 나의 장기말일지니,일어나라 시체들이여.“그리고 생명 없는 몸은 다시 일어났다....”젠장…저 좀비들 같으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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