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심부름 가야되는데 ㅈ됐다 하......
뭔가 알고있는 애들 있을까 싶어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여기다가 글 쓴다..... 주제에 안맞는 글 ㅈㅅㅈㅅ 근데 진짜 급해서 그럼 ㅇㅇ;;
아침에 일어나니까 엄마가 식탁 위에 메모장 올려뒀길래 봤더니 필사동에 있는 이모할머니 고혈압 약을 챙겨다드리래
근데 그 약을 오늘 안에 못 갖다드리면 할머니 돌아가실수도 있다는거야;;; 그래서 일단 약 챙겨서 허둥지둥 나왔는데 생각해보니까 광주에 필사동이라는데가 있었나?? 싶은 생각이 들었음
그래서 엄마한테 전화했더니 전화를 안받아 ㅅ불 ㅜㅜㅜㅜㅜㅜㅜ
근데 엄마가 평소에 심부름 이런거 잘 안시켜서 얼마나 급하면 이랬을까 싶어서 일단 가고는 있는데 필사동이 대체 어디냐고 아 ㅋㅋ
집근처에 있기는 한 것 같은데 버스 기사님한테 물어봐도 모른다하고 택시 기사님한테 물어봐도 모른다하고....... 아 진짜 개짜증나네
왜 갑자기 이렇게된거지;;;;;;;;;
여튼 광주에 필사동이라고 아는 애 있으면 ㅈㅂ 댓좀 남겨줘라 진짜 미치겠네 곧 12신데;;; 개춥고 밥도 못먹어서 개 배고픔 야발
애들아 방금 서문귀라는 사람한테 전화왔는데 할머니 연락 받았다고 델러오는중이라하네 ㅇㅇ 진짜 야밤에 뭔 야랄이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사람 이름 좀 특이한듯??? 서씨가 그렇게 흔하진 않잖아 근데 사람 이름에 귀를 보통 쓰나?? 할머니들 이름중엔 본거같기도하고... 여튼 갑자기 뻘글 올려서 미안 !!!! 히히 다들 잘자 ~
거 그 잘가쇼 - dc App
귀귀
뭔 소리야 지도 보니깐 떡하니 있고ㅁㅊ ㅏ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