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갈래 갈림길을 만났다


카각 발걸음을 옮겼다


...
피곤했다













세 갈래 갈림길을 만났다

발걸음을 옮겼다 카각


...
허무했다













세 갈래 갈림길을 만났다

발걸음을 카각 옮겼다


...
두려웠다













세 갈래 갈림길을 만났다


카각 발걸음을 옮겼다


...
부정했다













세 갈래 갈림길을 만났다


나는 손에 들고 있던 단검으로


...
8.















지적 환영함
이해 안 되는 부분은 댓글에 써주면 힌트 줌

나폴리탄보다는 이무이에 가까워진 것 같기는 한데
기타 괴담으로 옮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