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구 5m쯤 앞에 경고문 하나 붙여놓고

입장 전에 a4에 규칙서 인쇄해서 읽고 입장시켜주고

내부 컨셉만 잘 잡고 운영하면 점프스케어 원툴 귀신의 집보다 훨씬 스릴넘치고 재밌는 어트랙션일거 같은데


사실 나폴리탄 규칙서 보는 재미도 이런 게임적인 시뮬레이션이 머리에서 돌아가서인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