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재앙의 순서를 알고 있지만 그것을 인지하진 못하고 있다


 6,500만년 전 어떠한 재앙인지는 모르지만 이미 한번 생명체들을 멸종을 했었다.


이미 한번 멸종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빙하기란 재앙이 찾아와 생명체들은 멸종을 했다


그후 인간이라는 생명체가 탄생하였고 그 인간이란 존재는 자신의 손으로 동족을 죽이며


그 재앙이 바로 제 1차 세계 대전

제 2차 대전이라는 것이다.


우리는 이미 한번 멸종할 위기를 겪었고 

그 재앙을 이겨냈다.


하지만 우리에겐 가혹한 벌이 내려졌다.


글이 조금 쓰레기라도 앞으로 열심히 연재할 생각이니까 많이 읽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