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이 텁텁하네.. 양치해야겠..
아, 치약이 없네.“



당신은 치약을 사러 집 근처 편의점에 들른다.



“치약이 어딨냐.. 왜 안 보이지. 뭐야 이거는. 새로 나온
라면인가? 함 먹어볼.. 아, 나 양치했지. 귀찮다 걍 먹지말자.”




당신은 편의점을 나온다.


밤공기가 시원하다. 당신은 저기로 산책을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