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고철덩이를 향해 계속해서 소리질렀다
"정말로 맛있는 음식이라는데 진짜 안먹을꺼야?"
"......."
내 시야는 어둠속에 잠겼다.
'깡 깡 깡 깡'
.
.
.
.
.
"깡 깡 깡 깡 깡 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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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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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년 이래도 안나오네"
몇 분 뒤 내 시야가 돌아왔을땐 이미 그녀는 사라지고 없었다..
난 이빨 자국이 가득한 고철덩이에서 벗어서 서둘러 의류 코너로 향했다.
방금 꾼 꿈에서 좀 변형해서 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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