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ㅡㅡ. 쿵. 텅.
딸깍, 딸깍. 부스럭 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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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드드 딱...!
...딱! ..딱! 탕! 탕! 탕탕탕탕탕.
트트트트트트.... 탁!
텅ㅡㅡ. 쿵. 덜컥. 스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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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이익! 삐이익! 삐이익!
텅!
치이이이이이익...
쓰익 쓰으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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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와아아아아악...!
촤아아아아아아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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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글부글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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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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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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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이제 요리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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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안 보인다고 걱정하지 마세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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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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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김치찌개 좋아하셨는데.... 이젠..."
기호 너무 쓰면 가독성이 떨어져 그래도 잘썻으니까 개추준다
그 특유의 날카로운 소리를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몰라서 기호로 표현할 수밖에 없었음 다른 방법이 있을려나
차라리 칼을 쓰는 방법을 말고 그 상황을 자세히 묘사해보는게 어떨가
만약 니가 밥을 먹고 있다하면
나는 이것을 하고있고 이것은 무엇이다 이것은 이러이러 하게 생겼다 이렇게
님이 말한게 원래 보기에도 좋은 방법임. 근데 한번 의성어만 써서 요리를 표현해볼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끄적인 글이라 그렇게 쓰고 싶지가 않았음. 걍 한번 해보는거지. 상황을 묘사하는 글은 너무 많이 써서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