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로 쓰이는듯한 방을 뒤지다가 어느 낡고 변색된 소책자를 발견했다. 맨 앞장에는 커다란 글씨로 제목이 쓰여있었다.


-죽기 위한 수칙서-


이게 무슨 뜻인지 곰곰이 생각하다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냐며 구석에 집어넣었다.





이제 저 책이 필요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