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무사히 눈을 뜬다
나는 근 4일간 그것이 내 의식을 좀먹지 않음에 감사함을 느낀다.
하지만 감사를 느낄새도 없이 나는 나갈 채비를 한다.
그런 다음 나는 방문을 열고 복도를 걸으며 가로지른다.
복도에는 무슨 이유에선지 검붉은 진흙이 가득하여 질척거리는 소리가 들린다.
하지만 나는 이 소리를 좋아한다.
나는 계속 걷는다.
바닥에서 나뭇가지와는 사뭇 다른 이물감이 느껴진다.
우드득 소리가 들린다.
나는 걷고 또 걷는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기위해 걷고 또 걷는다.
마침내 문에 도착한다.
문을 열려하자 그것이 내 의식을 좀먹음을 느꼈다.
그것이 내 육신의 통제권을 차지하자 나는 내 육신이 뒤돌아봄을 느낀다.
그리고 난 그것의 외마디 비명을 들을수 있었다.
마침.
나는 근 4일간 그것이 내 의식을 좀먹지 않음에 감사함을 느낀다.
하지만 감사를 느낄새도 없이 나는 나갈 채비를 한다.
그런 다음 나는 방문을 열고 복도를 걸으며 가로지른다.
복도에는 무슨 이유에선지 검붉은 진흙이 가득하여 질척거리는 소리가 들린다.
하지만 나는 이 소리를 좋아한다.
나는 계속 걷는다.
바닥에서 나뭇가지와는 사뭇 다른 이물감이 느껴진다.
우드득 소리가 들린다.
나는 걷고 또 걷는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기위해 걷고 또 걷는다.
마침내 문에 도착한다.
문을 열려하자 그것이 내 의식을 좀먹음을 느꼈다.
그것이 내 육신의 통제권을 차지하자 나는 내 육신이 뒤돌아봄을 느낀다.
그리고 난 그것의 외마디 비명을 들을수 있었다.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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