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지? 아무리 나이를 먹었어도 아직 팔팔한것 같단 말이지"



"저 친구 왕년엔 좀 어땠어?"



"불과 10년전만 해도 유럽 전역을 누비던 사내였지"



"이런.. 그런 친구가 어쩌다 여길?"



"뭐 누구나 그렇듯 나이를 먹으면 노쇠해지기 마련이지"



"단순히 나이를 먹어서? 그런거 치곤 아직도 너무 뛰어난걸"



"그런 이유도 있었고.. 사실 한 사내와 큰 다툼이 있었다고 하더군"



"그 사내는 바보가 분명할거야"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네"



"그래서 저 친구 이름은 뭐지?"



"아아.. 저 친구는...."









































7becc00ee38211a36dedfafb29f0070285b1d41408a04cccb8c2af91771269804dab94c0d8b5f389e68868c394e5b0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축구의 신'이라 불리는 사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