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갤에 울라오는 나폴리탄이 아니라

그냥 나폴리탄이랑 거의 관련이 없는 곳에서 마주하는

실제인지 지어낸건지 분간이 잘 안가는 나폴리탄인거같음


갤에서 좋은 나폴리탄이 안나온다는 소리 절대 아님

약간 장르 특성상 어쩔수없는 느낌?


나폴리탄 장르 자체를 알기 전에

(현재는 나폴리탄으로 불리는) 인터넷에 떠도는 괴담들 볼때는

진짜 무섭고 재미있다고 생각했는데


여기서 보는 글은 재미는 있지만

그냥 누가 쓴 글일 뿐이라 생각하니 웬만하면 안무서워서 아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