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집 아기엄마가 어디론가 따러 간다.아이 혼자 남았다.바다는 아이 곁에 있어 아이를 재운다.파도 소리에 아이는 잠에 든다.아이는 자고 있다.사람들의 날카로운 울음소리에못다한 공물을 머리덩이들 위에 놓고엄마는 피바라길을 걷는다.그리고 그 머리들의 비명소리들은 엄마와 함께.
아니 이거 추천수 왜 이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