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의 날 재밌게 봐줘서 너무 고마움.

심판의 날은 다음 편에 최종화로 진짜 마침표를 찍을 거고

이제 내가 구상했었던 작품인 장난감 나라 한 번 써볼 거임.


심판의 날 글이 총 8개가 될 거 같은데 (후기까지 하면 총 9개)


장난감 나라는 한 6~8개 분량으로 구획 중임.


재밌게 읽어주면 좋겠음.


이번 글은 심판의 날이랑은 완전 다른 성격의 글이 될 거 같음.


적극적으로 피드백 부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