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꿈을 꿨었는데 이게 ㅅㅂ 악몽인거임
창문밖에 왠 긴머리여자애가 있는데 꺼림찍하네 하면서 일어났었거든? 근데 눈이 ㅅㅂ 그대로 감기더라 뭐지 그냥 졸렸나 하고 다시 잤는데 똑같은 장소 똑같은 시간에 눈을 떴는데 밖에 있던 애가 들어옴
이제 뭔가 ㅈ된거같아서 그대로 침대밖에 나서는데 그대로 잠들어서 기절함
다시 그곳 그시간에 깸 얜 더 가까이 와있고
이게 몽중몽이구나 싶고
불켜진 거실로 발악하면서 나가는데 목소리는 안나오고 눈은 개 무거움 누가 억지로 수면제 먹인거마냥
나중되어서는 기어감
결국 거실도 한번 성공했는데 엄마랑 아빠 둘다 날 못보더라 그리고 또 기절함 이뒤에 깨고나서는 마지막 탈출일거 같아서 진짜 온 발악을 다했는데

알람 울림

되게 단순한 꿈이었는데 저항할수없다는 공포가 진짜 크더라
내가 이 알람 없었으면 어쨌을까 싶고 뭐 그냥 그런일이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