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침대에 누워있는 상태였는데 구석에 여자같은 검은 형체가 슬금슬금 기어오더니 내 위로 올라탐 하는 자세 맞음ㅇㅇ
여자 입이 90도 돌아가서 세로였는데 당시엔 이상함을 못 느끼고 존나 이쁘다고 생각함
존나 기대했는데 여자 목이 걸레 물짜듯이 돌아가더니 꼬인게 풀리면서 목에 피가 분수처럼 쏟아짐
얼굴이 헬리콥터 프로펠러처럼 돌아가던데 존나 무서워서 눈 감으니까 아이들 비명소리 들렸음
그러다가 깸
나폴리탄은 모르겠는데 무서운 꿈 꿔서 올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