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초장부터 백격의술로 컷 당할뻔했는데?
사실상 2대1이어서 카부토가 고민하느라 살았던거지 마비되고 스사풀렸을때 죽일생각으로 재빨리 공격했으면 예타치는 끝났음
그리고 선카가 고민하는 독백 보면 알겠지만 카부토도 이타치,사스케를 죽일생각 없었음
예타치가 안죽일생각으로 싸워서 밀렸다? 개소리임ㅋㅋ
그리고 이후 전투에서 영스케가 도와주지 않았다면 3번이나 따임
이것만 놓고봐도 반박불가 선카>>>>>>예타인데
선카의 주 전력 중 하나인 예토전생 병력들이 전부 전장 나가있어서 시작부터 선카쪽에서 거한 패널티를 먹고간걸 감안하면 둘 사이의 격차는 더욱 커짐
알 수 없는 게 맞음 선카는 필드빨에 생포까지 달려있어서 선수도 못치고 뭘 할수도 없음 카부토가 뭘하든 보고 대응할 수밖에 없다는 얘기
생포 없었으면 2스사 화살로 꼬리 안 맞추고 몸통 맞춰서 시작과 동시에 끝났을 거임 생포 조건없으면 우치하 형제>>>>선인 카부토는 존나 확실함
그리고 설정집에 미처 대응할 수 없었다 <- 이것도 존나 억까인게 만화에서는 사스케를 지키느라 당한 거고 혼자였으면 충분히 대응한다는 식으로 언급나옴
맞긴 뭐가 맞아ㅋㅋㅋ 걍 2대1만 아니었음 백격선에서 컷났다니까?
그리고 스사노오도 결국은 시전자를 중심으로 나오는거라 거리만 벌리면 그만임 그 잘난 토츠카도 거리만 벌리면 안맞음 기동성면에서 카부토가 우위니 예타치는 카부토를 잡을수가 없음
포획 때문에 그러지 그거 아니면 스사노오 화살이 카부토 몸뚱아리 뚫고 뒤졌음
대놓고 피했는데?
아니 애초에 카부토가 뭘할지 모르던 유리한 상황에서 그거 맞춰서 이타치는 대응한건데 뭔소리야
카부토도 이타치가 뭘할지 몰랐음
2단계 스사노오 화살 생포 신경 안 썼으면 시작과 동시에 꼬리에 일부러 박는게 아니라 그걸 몸에 박아서 카부토 죽는다고요
만화 안봤노?
꼬리든 몸이든 여유롭게 피했는데 뭔상관임? 꼬리에 맞추는걸 여유롭게 피할수있으면 당연히 몸에 오는것도 피할수있지
그리고 사스케 스사노오 화살이 왜나옴? 예타치vs선카 얘기하고 있는데
나도 선카 위로 보는데 격차가 그렇게 크지는 않을듯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