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착해서 단조랑 오로치마루도 포기못하는 유악한 성격이지만 마을을 지킬땐 칼을 뺄줄알며 나루토의 평생 은인이란 이미지로 짠거같은데 병신같이 연출해서 횡령맨에 은근히 단조 방치한 씹새끼됨
은근히가 아니라 대놓고 방치 아니냐
나루토가 지입으로 히루젠이 은인이라는데?? 걍 만화에 나오는거 보고 그렇게 생각하는거잖음 그니까 이상하다는거임 만화에 나올걸로만보면 나루토가 히루젠 욕해야하는데 자기 은인이라고 떠받들고 모든 캐릭터들이 영웅취급해주는데 연출이랑 저설정이 말이되냐
나재앙은 노관심이고 단조 말이야 이타치 소설 보면 히루젠이 단조 알면서 암묵적으로 냅두는걸로 나오니까
작가가 히루젠을 묘사할때 착하거나 정이 많다는걸 유독 부각시키는거보면 걍 우유부단하고 한걸 묘사하고싶었던게 아닐라나 학살자 이타치를 빨아주는 연출이니 뭐
소설에서는 우치하 멸시하던 비열이 영향으로 히루젠이 은연중에 우치하 두려워하는 듯한 묘사이긴 함 그래서 단조 계획 알면서도 안 말리고 모른척 함
근데 이타치 불러서 뭐 시키는거나 연출이 오락가락하는편이라 대체 뭘 연출하고 싶은건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