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토 회상볼때마다 드는 생각인데
오비토 여자하나에 미쳐서 중2병걸렸다고 뭐라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자신이 작중 오비토였으면 세상 뒤엎음?
내가 생각하는 오비토 린 카카시는 이런관계임
린은 내가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사람 가족이랑 같거나 더 높은 애정을 가진상대 1순위
카카시는 내가 제일 신뢰하고 동경하고 친하다고 생각하는 친구
당연히 카카시도 좋아하고 린도 좋아함 근데 카카시가 원해서 한것도 아니고 어른의 사정으로 인해 린 죽임
그리고 내 무덤와서 자책하고있음 이꼴을보고 드는 생각은 어떰 ?
개빡치긴 할텐데 세상 탓으로 돌리진 않을듯
그럼 카카시한테 린 죽은거 사정 다아는데도 세상이 원래 그렇지 하면서 받아들일수있음 ..?
안개마을을 부수려 하겠지 나뭇잎 구름 바위 모래 다 싸잡아서 족치려곤 안하겠지;;;
오비토는 이미 안개마을까지 다부수고 카카시한테 가슴찔리고 자기 가슴에 아무것도 안남았다고 하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