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토는 린 죽고난뒤 세상은 ㅄ이니까 무츠가 답이라는 마다라와 같은 목표를 가지게되는데
카카시랑 싸울 때 린이 없는 세상은 가짜다. 그리고 니 치도리로 뚫린 내 마음을 봐라 이게 세상이야 아무것도 없다고
이런 식으로 말하는데
그냥 보면은 린때문에 세상 ㅈ되게 하고싶다 이런식으로 보이는데
다시 천천히 보면 마다라처럼 닌자세계 자체를 문제삼음 ㅇㅇ
그래서 카카시한테도 린 문제는 나한테 이제 아무 가치도 없다 린은 살아있어야 린임 ㅇㅇ
이러는데 이게 독자들이 이새기 카카시때문에 죽은거 비꼬네라고 생각해서그렇지 그냥 그대로 받아들이면
닌자세계 시스템 그자체를 문제삼은거임
근데도 린때문에 세상 조지고싶다라고 보이는이유가
묘사를 한두번 직설적으로 했음에도 만화 특성상 크게 강조한게 아니라 카카시랑 대화식으로 주고받아서 독자 뇌리에 안박힌거지
오히려 자극적인 린 죽은때만 독자들 뇌리에 박혀서 오비토가 무슨말을하든 독자들은 자극적인것만 생각나서 린때문이라고 생각하는거임 ㅇㅇ
물론 독자들이 틀렸다고 말하고싶은건 아니다.
이건 순전히 나루토 작가인 맛살 역량임.
어찌되었건 린 죽은게 가장 큰 이유인건 맞지 반대로 카카시 죽고 린 살았으면 그래도 무츠계획짜고 마을 나갔을거같음? 아닐걸
카카시가 죽었으면 린도 오래못가지 오히려 마다라가 눈독들인 순간부터 카카시든 린이든 오비토 흑화할때까지 죽였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