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르면 무조건 봉인되는 사기템으로 보였는데

오로치마루가 앙코에게 준 주인으로 살아있었단게 웃기네

이정도면 토츠카의 검보단 오로치마루의 끈질낌이 대단한거 아니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