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마다라도 "모두가 날 신뢰하고 인정해주는구나. 한 때는 적이었지만 지금은 내 새로운 형제구나" 생각하면서 모두를 위해 살았겠지.

괜히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게 아님.

근데 토비라마가 그지랄을 떨어버린 바람에 "역시 서로를 이해할 수 없어. 나에겐 아무것도 없다" 하면서 달의 눈 계획 가지고 탈주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