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비라마는 S랭크 술법을 그것도 두 개씩이나 개발했는데 바로 예토전생과 비뢰신 이 둘이다


그러나 토비라마 본인이 개발한 술법임에도 토비라마 본인이 사용하는 예토전생과 비뢰신은 


각각 오로치마루와 미나토에 비해 술법의 완성도나 숙련에서 이 둘보다 떨어지는것을 알수있는데 


이것은 토비라마의 실력이 부족해서라기보단 사용목적이 달라서 그런것같음 토비라마의 술법중에


호승기폭찰이라는 A랭크 술법이 있는데 기폭찰이 기폭찰을 소환해서 터트리는 거의 미수옥 폭발에


필적하는 스케일이 큰 술법이다 그러나 이 술법에는 큰 단점이 있는데 그것은 술자가 폭발에 반드시


휘말린다는것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기위해 토비라마는 맨처음 비뢰신을 개발했을것임 기폭찰을 날리고


자신은 비뢰신으로 도망치면 되기때문에 그러나 비뢰신도 약점이 없는것은 아닌게 비록 이 술법으로


이즈나를 쓰러뜨렸다고는 해도 반격능력이 뛰어난 닌자는 어떻게든 대처를 한다(킬러비, 마다라) 기폭찰을


던지고 비뢰신으로 도망가기에는 바로 반격당할수도 있고 미나토 만큼 빠르게 이동할수도 없었을것이다 


비뢰신까지 만들어서 호승기폭찰을 사용하려고 했으나 술법이 불안정한건 마찬가지 토비라마는 다시 새로운


술법을 개발할수밖에 없었고 거기서 탄생한게 예토전생이다 무한 재생이 가능한 예토전생은 생전 닌자가


강하지 않아도 호승기폭찰만으로 무한정 폭발이 가능하고 무엇보다 호승기폭찰의 단점을 완벽하게 보완


할수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