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처럼 보루토가 있는욕 없는욕
다쳐먹는 그런게 아니었음

주인공인 보루토가 재수없다는 평가는
있었지만

영화 자체는 확실히 재밌었음

액션도 멋있고 더라에선 공기 수준이던
사스케 분량도 미쳐날뛰고

부모자식간의 애정이라는 주제도

영화에 자연스럽게 녹여내고

더라스트같은 똥찌꺼기가 아닌

ㄹㅇ로 나로투를 끝까지 봐준
팬들을 위한 선물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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