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상황이면 멘탈 무너질만도 한데

당황하는 모습도 안보여주고 바로 0.1초만에 긍정맨 되는거 봐라

타 주인공처럼 절망감 느끼지만 그래도 책임감+강한 멘탈로

바로 자기가 할 수 있는 일 찾아가는 그런 멋짐이 있는데

아니면 에렌마냥 흑화 좀 하고 자기만의 주제도 생기고

저항하려고 계략 짜는 그런게 재미는 보장되는데

뻔하게 흘러가는 스토리라 어차피 잘되겠네 생각드니까 김빠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