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좀 이해가 안가는데
오비토 같은 경우
서로 고아로 자라서 가족같이 여겼던 린이 어른들이 만든 닌자시스템에 의해서 피해받고 살해되버림
심지어 자기의 친한 친구인 카카시가 본의로 죽인게 아닌데도, 매번 자기 무덤와서 자책하고 있음
충분히 세상에 대한 원망을 가질수 있지 않나?
닌자시스템이 린을 죽게 만들었는데 거기에 굴복하고 닌자시스템을 지키게 되는 호카게가 된다는건
오히려 오비토란 캐릭이 이상해지는거 아님 ?
난 좀 이해가 안가는데
오비토 같은 경우
서로 고아로 자라서 가족같이 여겼던 린이 어른들이 만든 닌자시스템에 의해서 피해받고 살해되버림
심지어 자기의 친한 친구인 카카시가 본의로 죽인게 아닌데도, 매번 자기 무덤와서 자책하고 있음
충분히 세상에 대한 원망을 가질수 있지 않나?
닌자시스템이 린을 죽게 만들었는데 거기에 굴복하고 닌자시스템을 지키게 되는 호카게가 된다는건
오히려 오비토란 캐릭이 이상해지는거 아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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